중국 춘추시대와
전국시대의
노나라의 제 30대
군주.
노원공의 아들. 달리 이름이 희불연(姬不衍)이라고 사기색은에서 전해진다. 그는 현사를 무겁게 여겨 공의휴(公儀休),
오기(吳起)
[1],
공급(孔伋)
[2] 묵적(墨翟)
[3] 등이 활약했다. 그래서 노나라는
전국시대(戰國時代)의 피비린내 나는 시대에서도 살아갈 힘을 얻게 된다. 그리고 이때를 기점으로 삼환씨는 권력의 중심에서 물러나게 된다.
노 원공 21년(기원전 416년), 노 원공이 사망하자, 그 아들 공자 현(顯)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노 목공이다.
노 목공 33년(기원전 383년), 노 목공이 죽고 그 아들인 공자 분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노 공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