謳う丘 ~Ar=Ciel Ar=Dor~
1. 개요
1.1. 노래하는 언덕 ~Ar=Ciel Ar=Dor~란?
치밀한 세계관을 가진 RPG 게임 아르 토네리코 시리즈. 그 주제가와 삽입곡을 담당하는 시카타 아키코에 의한 '이미지 보컬 미니앨범'의 등장입니다. 시리즈의 팬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각 작품의 무대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추어, 그 무대의 독특한 세계관을 남김없이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1.2. 초회한정판과 통상판
초회한정판과 통상판 두 종류를 같은 날에 발매했는데, 초회한정판은 500엔 가량 비싼 대신 각 곡과 관련된 신화 4편 및 덤으로 소개되는 신화들과 관련 설정(각 지역의 역사와 풍토, 행성의 의지에 관련된 설정) 등이 적힌 책자가 제공되며 케이스도 DVD케이스 형식으로 되어있다. 또 일러스트들이 잘리지 않은 상태로 실려있고 통상판에는 없는 배경 그림도 두 장 끼어있다.
그런데 초회한정판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이 워낙 인기가 좋아 실제로는 지금도 판매중이다(초회한정이 아닌 초회한정판...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것 자체는 환영할 일이지만).
통상판은 딸려나오는 것 없이 평범한 CD 책자에 가사들이 적혀있고 일러스트의 일부분이 실려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휴므노스 콘서트와 달리 곡에 대한 코멘트가 없음에 유의할 것).
이 음반을 사고 싶다면 초회한정판을 구입할 것을 권한다. 그 이유는 책자 때문. 각 곡의 배경 신화나 설정을 알고 듣는 것이 곡을 음미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점은 휴므노스 콘서트보다도 더하다(이 부분은 어찌 보면 이 음반의 단점이기도 하다). 또 책자의 내용 중에는 게임 본편에서 언급된 적은 없어도 본편과 연관이 있는 부분도 있다. 하여간 이래저래 500엔을 더 들이더라도 책자를 얻는 게 좋다.
(다만 책자에 의외로 오타, 오식이 적지 않다는 문제점이......)
그런데 초회한정판이라고는 하지만 이것이 워낙 인기가 좋아 실제로는 지금도 판매중이다(초회한정이 아닌 초회한정판...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것 자체는 환영할 일이지만).
통상판은 딸려나오는 것 없이 평범한 CD 책자에 가사들이 적혀있고 일러스트의 일부분이 실려있는 형태로 되어 있다(휴므노스 콘서트와 달리 곡에 대한 코멘트가 없음에 유의할 것).
이 음반을 사고 싶다면 초회한정판을 구입할 것을 권한다. 그 이유는 책자 때문. 각 곡의 배경 신화나 설정을 알고 듣는 것이 곡을 음미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점은 휴므노스 콘서트보다도 더하다(이 부분은 어찌 보면 이 음반의 단점이기도 하다). 또 책자의 내용 중에는 게임 본편에서 언급된 적은 없어도 본편과 연관이 있는 부분도 있다. 하여간 이래저래 500엔을 더 들이더라도 책자를 얻는 게 좋다.
(다만 책자에 의외로 오타, 오식이 적지 않다는 문제점이......)
2. 수록곡
수록곡은 동명의 타이틀 곡(아르 토네리코 3의 오프닝 곡의 롱 버전), 게임에서 다루어진 세 지역과 (게임에는 안 나온) 테루족의 국가 각각에 전해지는 신화의 이미지곡들 그리고 게임 내 미수록곡 1곡, 총 여섯 곡이다.
2.1. 謳う丘 ~Ar=Ciel Ar=Dor~
2.2. 烈獅皇記 ~雷哭の天子~(열사황기 ~뇌곡의 천자~)
2.3. シャラノワールの森(샬라노와르의 숲)
2.4. Infelious Rhaplanca.
2.5. Afezeria HARVESTASYA.
2.6. Ec Tisia ~Tarifa~
3. 그 외 사항
이 음반에 공개된 곡들이나 신화들, 설정들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아르 시엘 테크니컬 데이터 편찬실 11회~15회의 문답들을 참고하면 좋다(참고로 현재는 코너 자체가 다른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질문은 더 이상 받지 않는다). 또 투고스피어 101회부터도, 맨 마지막 코너인 '테크니컬 서비스 센터'에 어쩌다 한두 개쯤 관련 문답이 올라오는 듯... 아르 시엘 테크니컬 데이터 편찬실이 끝나버린 지금, 아쉬운 대로 투고스피어의 '테크니컬 서비스 센터'에 (일본어로) 이 CD에 관해 질문을 올린다면 답변을 받을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