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란
Neoplan Bus GmbH | |
설립일
| |
창업주
| 고트로브 아우게르
|
기업형태
| |
업종명
| 상용차 제조업
|
회장
| 요하임 라인무스
|
종업원
| 약 1,300여 명
|
소재지
| |
모기업
| |
홈페이지
| |
파일:Neoplan_N138_4_Jumbocruiser.jpg
파일:Neoplan_Skyliner_Main.jpg
네오플란의 전 플래그십 모델인 점보크루저와 현재 플래그십 모델인 스카이라이너
1. 개요
2. 역사
1935년에 설립된 고트로브 아우게르 유한회사(Gottlob Auwärter GmbH)가 그 시초이며 당시 고급 장거리 버스(coach) 제작업체로 유명세를 얻었다. 얼마후 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로 기술인력 대부분이 징집되자 소수의 인원들만 남아 군용차량을 만드는 등 회사 상황이 어려워졌으나, 종전 후 다시 부흥하게 된다.
1953년 모노코크 바디 공정을 도입함과 동시에 '네오플란(Neuzeitliche Omnibus-Planung)' 브랜드를 런칭하게 된다. 이후 1957년에는 세계최초로 에어 서스펜션과 독립현가장치를 버스에 적용하면서 버스업계에 혁신을 불러온다.
1953년 모노코크 바디 공정을 도입함과 동시에 '네오플란(Neuzeitliche Omnibus-Planung)' 브랜드를 런칭하게 된다. 이후 1957년에는 세계최초로 에어 서스펜션과 독립현가장치를 버스에 적용하면서 버스업계에 혁신을 불러온다.
NH 6/7 Typ Hamburg
| |
1961년 '함부르크식(Typ Hamburg)'라고 불리우는 최초의 현대적인 디자인의 버스를 선보이면서 다시한번 버스업계에 큰 충격을 가져오게 된다. 기존의 버스들은, 일명 욕조를 뒤집어 놓은듯한 둥근 디자인들[1]이 주류였던 반면, 함부르크식은 확실하게 구분되는 앞뒤 창문과 차체 디자인으로 공간활용도가 높으며결국 그냥 각지게 만들었단 거-- 오늘날 버스들에서 찾아볼수 있는 천장 루버식 공조장치를 적용한 혁신적인 모델이였다.
N 122 스카이라이너
| |
N 116 시티라이너
| N 216 H 제트라이너
|
N 138/4 점보크루저
| N 814
|
N 117 스페이스라이너
| |
1971년 버스업계에서 최초로 초고상형 단일갑판(Hochdecker) 개념을 도입한 시티라이너(Cityliner) 시리즈를, 1973년에는 과거 함부르크식을 계승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의[2] 제트라이너(Jetliner) 시리즈를, 1975년에는 전장 18m의 최대 170인승 2층 굴절버스(!)인 점보크루저(Jumbocruiser)를, 1976년에는 세계최초의 저상 노선버스인 N 814를, 1979년에는 시티라이너와 유사하지만 운전석 상부로 캐빈 데크가 지나가는 스페이스라이너(Spaceliner) 시리즈를 선보인다. 격동의 1970년대
N 416
| N 421
|
1982년 독일 대중교통 협회(Verband Öffentlicher Verkehrsbetriebe, VÖV)에서 정의한 2세대 도시형 버스 표준규격(Standard-Linienbus II, SL II)을 최초로 적용한 N 416을 선보인다.[3] 1987년에는 최초의 저상 노선버스였던 N 814의 후속 모델인 N 421을 선보였는데, 기존의 뜨듯미지근한 인기로 단명한 N 814와 달리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본격적인 도심형 저상버스의 시대를 열게 되었다.
N 421의 성공 직후 네오플란에서는 1988년 새로운 저상형 모델을 출시했고 95년도에 N 4007(7m 단축형)/4009(9m 단축형)/4011(10m 일반형)/4016(12m 일반형)/4020(15m 3축)/4021(굴절)/4026(2층버스) 모델이 출시되었다.
N 421의 성공 직후 네오플란에서는 1988년 새로운 저상형 모델을 출시했고 95년도에 N 4007(7m 단축형)/4009(9m 단축형)/4011(10m 일반형)/4016(12m 일반형)/4020(15m 3축)/4021(굴절)/4026(2층버스) 모델이 출시되었다.
N 128/4 메가라이너
| N 516 스타라이너
|
2.1. 메트로라이너 (1996)
N 4016
| N 4020
|
N 4021
| N 4026
|
2.2. 센트로라이너 (1999)
N 4416
| N 4420
|
N 4421
| N 4426
|
3. 생산차량
3.1. 스카이라이너(Skyliner)
3.2. 투어라이너(Tourliner)
3.3. 시티라이너(Cityliner)
4. 기타
- 대한민국 내에서는 시티투어 2층버스 제작사로 유명한데, 사실 국내에 돌아다니는 네오플란 2층 버스는 중국 영맨 오토모빌(中國青年汽車集團)에서 생산하는 차량들이다.[10] 정확히는 네오플란의 차량 설계를 기반으로 영맨 오토모빌에서 중국 현지화를 적용해 생산한 모델들로, 오리지널 유럽 모델들은 국내 차량규격을 초과하기 때문에[11] 그나마 국내 실정과 비슷한 중국 현지화 모델을 들여오는 것.[12] 으리으리한 외형으로 전세버스 업체에서도 소수 운용 중이긴 한데, 버스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야 '큰 버스 = 좋은 차'라고 생각할수 있으나[13] 업계에서는 "메이드 인 차이나 어디 안 간다"고, 그닥 좋은 평가는 못 받고 있다.[14]
5. 관련 문서
[1] 대표적인 모델로는 벤츠 O321H이 있다.[2] 특히 측면 전두부의 경사진 창문은 국내에서 흔히 돌고래 스타일이라 부르는 디자인의 시초로 볼수 있다.[3] 현대적인 도시형 버스의 개념을 확립한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쟁모델로는 1983년에 출시된 벤츠 O405와 1984년에 출시된 MAN SL 202가 있다.[4] 국내에서 전세버스로 돌아다니는 중국 영맨 오토모빌제 버스들이 바로 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차량들이다.[5] 엔진도어 오른쪽 하단에도 사명이 "YOUNG MAN"으로 나오지, NEOPLAN으로 나오지 않는다.[6] 국내 규정상 차폭 허용 한계는 2.5 m인데 대게 유럽 차량들의 차폭은 이를 5 cm 초과하는 2.55 m이다. 또한 차량의 전장이나 축중도 국내규격을 초과하는 것들이 대부분. 이 때문에 에버랜드에서 도입한 벤츠 시타로는 국내 차량승인을 받지 못해 놀이기구로 등록되어 번호판 없이 구내수송 전용으로 운용중이다.[7] 볼보 2층버스 역시 스웨덴에서 바로 갖고 오지 않는다.[8] 실제로 해당 차량을 보유한 전세버스 업계에서는 'VIP 버스'라는 명칭으로 홍보 중이다.[9] 참고로 국내도입 모델들은 두산의 DV11K 엔진을 탑재해서 들어온다. 당연히 유로6 발령 이후로는 소식이 없는 중.[10] 엔진도어 오른쪽 하단에도 사명이 "YOUNG MAN"으로 나오지, NEOPLAN으로 나오지 않는다.[11] 국내 규정상 차폭 허용 한계는 2.5 m인데 대게 유럽 차량들의 차폭은 이를 5 cm 초과하는 2.55 m이다. 또한 차량의 전장이나 축중도 국내규격을 초과하는 것들이 대부분. 이 때문에 에버랜드에서 도입한 벤츠 시타로는 국내 차량승인을 받지 못해 놀이기구로 등록되어 번호판 없이 구내수송 전용으로 운용중이다.[12] 볼보 2층버스 역시 스웨덴에서 바로 갖고 오지 않는다.[13] 실제로 해당 차량을 보유한 전세버스 업계에서는 'VIP 버스'라는 명칭으로 홍보 중이다.[14] 참고로 국내도입 모델들은 두산의 DV11K 엔진을 탑재해서 들어온다. 당연히 유로6 발령 이후로는 소식이 없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