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의 등장인물 성우는 료헤이와 마찬가지로 키우치 히데노부/이호산.
밝게 하늘을 비추는 태양
초대 본고레 패밀리의 태양의 수호자. 무패의 복서로 이름을 날렸지만, 시합 중 실수로 링에서 사람을 죽이고 이후 사제가 되어 신을 모시며 살아갔다고 한다.[1] 패밀리의 위기가 닥쳤을 때 3분의 시간을 두고 싸워 패밀리를 구했다고 한다. 루스리아의 말에 따르면 태양처럼 찬란히 빛나는 펀치를 날렸다고.
애니판 한정이긴 하지만 아라우디의 과거를 아는 듯한 발언을 했다. 원작과 상관 없으니 그냥 대충 넘기는 사람들이 대부분.
[1] 이유는 다르지만 전설적인 복싱 선수로 활약하다가 은퇴 후 성직자 활동을 한 점에서 조지 포먼과 겹치는 부분이 있다.[2] 다만 수백년도 전에 문명률 높은 유럽에서 정식교육을 받고 사제가 되었다면 머리자체는 나름 좋은 인물이라는게 된다. 즉 열혈바보가 아닌 그냥 열혈.[3] 다만 수백년도 전에 문명률 높은 유럽에서 정식교육을 받고 사제가 되었다면 머리자체는 나름 좋은 인물이라는게 된다. 즉 열혈바보가 아닌 그냥 열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