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2.1. 외온성
2.2. 내온성
2.3. 장점
- 일정한 온도로 체열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들일 필요가 없으니, 먹지 않고도 몇 달은 버틸 수 있다. [2]
- 정온동물보다 혈압이 낮아서 상처가 나거나 했을 때 출혈 속도가 느려 과다출혈 위험이 적다.
- 자신에게 알맞는 온도 상황에서는 정온동물을 능가하는 신체능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단위중량당 근력은 파충류가 포유류에 비해 월등하여 같은 부피의 근육일 경우 최대 4배의 근력을 낼 수 있다.
2.4. 단점
3. 기타
[1] 하지만 벌거숭이두더지쥐는 포유류 중 유일하게 변온동물이며, 백상아리 등의 악상어 계통 상어도 정온동물로 분류된다.[2] 일부 정온동물은 겨울잠을 자서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트려, 신진대사를 낮춰서 변온동물처럼 장기간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고도 생존할 수 있다. 대부분 포유류가 해당되지만 의외로 조류 중에서도 이에 해당하는 종이 있다. 미국쏙독새의 경우 겨울잠을 자며 이때 체온이 18도까지 내려간다고 한다. 벌새 또한 수면시 가사상태가 되므로 해당한다 볼 수 있지만 기초대사량+운동량이 너무 크다[3] 예시로 2021년 2월 미국 텍사스주 지역에 발생한 기록적인 한파 때문에 인근 해변에 서식하는 바다거북들이 강추위를 버티지 못하고 기절한 상태로 발견되어 시민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구조된 사례가 있다. #[4] 물론, 온도 차이가 많이 나는 지역에서 살 수 있는것도 변온동물이다. 가령 심해 열수공 지역처럼, 조금만 떨어져도 영하 2도이고 조금만 가까워도 120도씩 오르는 극한의 환경에서 사는 관벌레, 갑각류 등은 모두 변온동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