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內助
2. 삼국지 11의 특기
결혼 시 1회성으로 발동하는 특기.
이 특기를 가진 무장과 결혼 이벤트를 보게 되면 남녀 무장 모두 모든 능력치가 1씩 올라간다 정확하게 특기의 효과를 설명하자면 혼인이 유지되는 동안 모든 능력치 1 상승 버프가 특기 소유자와 배우자에게 걸리게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배우자 중 한 명이 죽어서 돌싱이 되는 경우에는 그 버프가 해제되어 능력치 상승 효과가 없어진다는 말이고, 에디터로 신랑 신부의 특기를 둘다 내조로 맞추거나, 내조 특기를 가진 배우자를 다수 부인으로 두더라도 능력치 상승은 1에 그친다는 의미. 배우자가 타 세력에 있거나 다른 성에 있더라도 상승버프는 문제없이 지속된다.
미씨와 번씨, 콘솔판 특전 여무장인 두씨 등 여성 무장들만 가지고 있으나 신장수로 작성하면 남성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쓸모 있는 특기라고 보기는 어려워서 어지간하면 이 특기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게임 시스템 자체가 특기가 얼마나 좋고 나쁜가의 차이로 장수의 가치가 결정되기 때문에 단순히 능력치를 1 올려주는 것 가지고는 메리트가 그리 크지 않다. 모든 부문을 고루 올려준다는 점은 좋지만, 키우고 싶은 무장이 있다면 차라리 내정이나 전투 경험치로 능력을 올리거나 파워 업 키트로 육성해주는 쪽이 더 빠를 것이다.
이 특기를 가진 무장과 결혼 이벤트를 보게 되면 남녀 무장 모두 모든 능력치가 1씩 올라간다 정확하게 특기의 효과를 설명하자면 혼인이 유지되는 동안 모든 능력치 1 상승 버프가 특기 소유자와 배우자에게 걸리게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배우자 중 한 명이 죽어서 돌싱이 되는 경우에는 그 버프가 해제되어 능력치 상승 효과가 없어진다는 말이고, 에디터로 신랑 신부의 특기를 둘다 내조로 맞추거나, 내조 특기를 가진 배우자를 다수 부인으로 두더라도 능력치 상승은 1에 그친다는 의미. 배우자가 타 세력에 있거나 다른 성에 있더라도 상승버프는 문제없이 지속된다.
미씨와 번씨, 콘솔판 특전 여무장인 두씨 등 여성 무장들만 가지고 있으나 신장수로 작성하면 남성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쓸모 있는 특기라고 보기는 어려워서 어지간하면 이 특기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하다. 게임 시스템 자체가 특기가 얼마나 좋고 나쁜가의 차이로 장수의 가치가 결정되기 때문에 단순히 능력치를 1 올려주는 것 가지고는 메리트가 그리 크지 않다. 모든 부문을 고루 올려준다는 점은 좋지만, 키우고 싶은 무장이 있다면 차라리 내정이나 전투 경험치로 능력을 올리거나 파워 업 키트로 육성해주는 쪽이 더 빠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