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축구감독 | ||
이름
| 남기영
南基永 | Nam, Ki-Young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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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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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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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포항제철 아톰즈(1986~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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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청주대성고등학교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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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4경기(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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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유소년 시절
2.2. 프로 경력
경희대 졸업 후, 청주상고 선배인 최순호를 따라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하게 된다. 포항에서는 데뷔시즌부터 주전 센터백 자리를 차지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1988년 서울 올림픽 본선 대표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서울 올림픽 본선 조별예선에서는 1차전 미국전, 2차전 소련전 모두 결장하였으며, 마지막 아르헨티나 전을 앞두고는 연습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엔트리에서 아웃되어 버렸다. 공교롭게도 2년 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도 본선 참가를 불과 10여일 앞두고 부상을 당해 대표팀에서 낙마하는 불운을 겪었다. 하지만 국가대표에서의 아쉬움과는 별개로 소속팀 포항제철 아톰즈에서는 철벽 수비수로 명성을 날리며 많은 경기를 소화하였다.
2.3. 수상경력
- K리그 우승 3회 (1986년, 1988년, 1992년)
3. 지도자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5. 여담
- 은퇴 후 심판 자격증을 취득해 1997년까지 심판으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