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원래 월드컵공원의 일부인 난지천공원은 난지도라는 한강의 하중도로서, 난지천은 샛강의 일종이었다.[1] 즉, 난지도를 감싸안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었다.
1970년대~90년대에 난지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로 운영되어 난지천에는 오폐수가 흘렀고,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개최를 위한 쓰레기 매립지 이전을 겸하여 정화작업이 이루어지고, 지금은 월드컵공원의 한 요소가 되었다.
1970년대~90년대에 난지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로 운영되어 난지천에는 오폐수가 흘렀고,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개최를 위한 쓰레기 매립지 이전을 겸하여 정화작업이 이루어지고, 지금은 월드컵공원의 한 요소가 되었다.
3. 기타
4. 주변 시설
[1] 다만 완벽하게 샛강은 아닌 것이, 발원지는 따로 있었기 때문이다.[2] 서울 버스 9707번이 정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