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작중 등장
3.1. 자유의 날개 캠페인
3.2. 군단의 심장 캠페인
군단의 심장 트레일러에서는 거대괴수에서 아주 떼거지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1]
실제 게임상에서는 '소리 없는 아우성'에서 사라 케리건과 저글링 네 마리[2]를 칼디르 표면에 착륙시키며 첫 등장. 그 후 해당 임무에서 첫 번째 신호소가 있던 자리에 이즈샤가 지원해준 부화장의 착륙에도 사용된다. 차 행성을 먼저 갔을 경우 '하늘에서 쏟아지는 불덩이' 임무를 클리어하면 워필드의 부대를 격퇴시키며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 이후로도 제루스에서의 군단 숙주 지원이나 '감염' 임무에서의 감염충 투입 등 여러 임무에서 저그 병력을 지원하는 수단으로 자주 등장한다.
케리건의 60레벨 스킬 중에도 이 낙하주머니를 떨구는 것이 있다. 효과는 원시 저글링 40마리, 원시 바퀴와 원시 히드라리스크를 각각 5마리씩 떨구는 것. 진영 유린에 쓸 만한 스킬이다.
군단의 심장 캠페인 침공에서는 코랄의 궤도 방어 병기들을 요격시키기 위해서 부패 주둥이를 보호해야 하는데, 이 때 부패 주둥이와 호위 병력[3]을 수송하는 일을 한다. 코랄 관문을 부술 경우 자가라의 병력도 낙하주머니를 통해 투입되어 관문으로 들어오려는 자치령 병력을 막는다. 여담으로 원래 이 임무에서의 낙하주머니들 대부분은 부패 주둥이의 안전한 착륙을 위한 자살 특공대나 다름없는데,[4] 그 와중에 용케도 착륙에 성공하여 케리건의 병력에 합류하는 저그들도 있다.[5] 해당 임무가 끝난 뒤의 영상에서 모든 무리어미들이 병력을 풀기 시작할 때도 낙하주머니를 쓰는데, 숫자가 장난아니게 많다. 거기서 튀어나오는 저그들을 보면 소름이 돋을 지경. 이는 자치령의 방어망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물량으로 밀지 않으면 도저히 코랄을 뚫을수 없어서였다. 이즈샤도 코랄을 뚫지 못할뻔했다고 할 정도
파일:wCVtkjY.png
진화 임무에서는 병력 지원 수단으로 매우 많이 쓴다.
3.3. 공허의 유산 캠페인
프롤로그 첫 번째 임무에서 케리건의 저그 군단이 혼종 시설을 부숴나갈 때마다 낙하주머니를 통해 저그 건물을 착륙시킨다.
본편에서는 아몬의 저그들을 상대하는 임무면 거의 다 나온다. 역할도 똑같이 저그 병력 수송.
에필로그 첫 번째 임무에서는 플레이어가 맵 오른쪽 부분을 밀 때마다 알렉세이 스투코프가 낙하주머니로 건물을 착륙시켜 전초기지를 세운다.
본편에서는 아몬의 저그들을 상대하는 임무면 거의 다 나온다. 역할도 똑같이 저그 병력 수송.
에필로그 첫 번째 임무에서는 플레이어가 맵 오른쪽 부분을 밀 때마다 알렉세이 스투코프가 낙하주머니로 건물을 착륙시켜 전초기지를 세운다.
3.4. 협동전 임무
3.5.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4. 기타
실제 게임상에서의 등장은 스타2 뿐이지만 군단의 심장이 제작 중일 때 공개된 베히모스의 컨셉아트에서도 낙하주머니 비스무리한 것들이 묘사된 것을 보면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시점에서 이미 상용화되어있던 개체일 가능성이 높다.
[1] 거대괴수에 낙하주머니를 만들 수 있는 시설이 있는 것 같다는 추측도 있다. 다만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다.[2] 여담으로 군단충으로 진화시킨 후에도 네 마리만 떨군다.[3] 처음에는 가시 촉수만 나오지만 후반부에는 뮤탈리스크나 울트라리스크까지 나온다.[4] 해당 임무를 플레이하다보면 가끔씩 낙하주머니가 피칠갑을 한 채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이 그 궤도 방어 병기에 요격된 자살 특공대의 시체. 케리건은 잘도 착륙했다.[5] 이 지원 병력 중에도 울트라리스크가 끼어있다.[6] 30초의 생존 제한 시간이 있다.[7] 사령관 레벨이 10 이상일 경우 바퀴 20마리가 배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