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정맥로
洛東正脈路|Nakdongjeongmaek-ro | ||
노선 번호
| 917번 지방도(전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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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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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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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 47.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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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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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차로수
| 1차로~2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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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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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사실 이 낙동정맥로는 대한민국 최고 오지의 비포장 산길을 가지고 있는 도로이다.
이 도로의 북쪽 지역과[5]과 양쪽 기종점 부근은 비교적 괜찮은 상태의 아스팔트 포장 도로이다. 하지만 남쪽의 조금 깊숙한 지역[6]으로 들어가면, 마을도 거의 없는 지역인데다, 엄청난 비포장 산길을 자랑하는 도로가 시작된다.
지방도로 분류되어 있으며, 도로명도 '~길'이 아닌 '~로'이지만, 정작 남부지역의 도로상태는 인적 드문 깊은 산 속의 비포장도로이다. 모르고 보면 일반적인 등산로와 다름없는 수준.
도로 진입 초반과 북부 지역은 이런 비교적 괜찮은 상태의 도로도 있지만, 곧 이런 비포장 상태의 도로가 나온다(...)
로드뷰 차량은 어떻게 갔을지 궁금하다
사실 영양로와 같은 우회 가능한 도로가 있으며, 인구도 상당히 적은 지역인데다 특별한 관광지가 있는 곳도 아니라서 이 도로를 이용할 일이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이 도로의 비포장 지역을 통과하는 버스는 없다.[7]
애초에 일부러 찾아오지 않는 이상 이 도로를 이용할 일이 없다..
만약 방문한다면, 내구성 좋은 오프로더 차량이 아니라면 주행이 힘들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이 도로의 북쪽 지역과[5]과 양쪽 기종점 부근은 비교적 괜찮은 상태의 아스팔트 포장 도로이다. 하지만 남쪽의 조금 깊숙한 지역[6]으로 들어가면, 마을도 거의 없는 지역인데다, 엄청난 비포장 산길을 자랑하는 도로가 시작된다.
지방도로 분류되어 있으며, 도로명도 '~길'이 아닌 '~로'이지만, 정작 남부지역의 도로상태는 인적 드문 깊은 산 속의 비포장도로이다. 모르고 보면 일반적인 등산로와 다름없는 수준.
도로 진입 초반과 북부 지역은 이런 비교적 괜찮은 상태의 도로도 있지만, 곧 이런 비포장 상태의 도로가 나온다(...)
사실 영양로와 같은 우회 가능한 도로가 있으며, 인구도 상당히 적은 지역인데다 특별한 관광지가 있는 곳도 아니라서 이 도로를 이용할 일이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이 도로의 비포장 지역을 통과하는 버스는 없다.[7]
만약 방문한다면, 내구성 좋은 오프로더 차량이 아니라면 주행이 힘들 수 있으니 주의하자.
3. 여담
- 낙동정맥로 모든 구간이 비포장이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비포장 지역은 남쪽 일부 구간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상태가 매우 심각하고, 인적이 드물다보니 관리가 잘 되지 않고 있어서 오지 산길의 모습이 되었다.
- 가끔 작은 규모의 마을과 그곳의 주민들이 있다. 만나게 되면 큰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