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원
( 羅惠嫄 / Na Hye Won )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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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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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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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송전초 - 일신여중 - 일신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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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체중
| 184cm, 7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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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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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 2005년 1라운드 1순위 LG정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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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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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200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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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높이
| 스파이크 높이 280cm, 블로킹 높이 2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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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 아버지 나정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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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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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혜원은 대한민국의 전직 여자 배구선수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의 권유로 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2. 선수 시절
2.1. GS칼텍스 서울 KIXX
파일:나혜원(GS칼텍스 시절).jpg
전설이 되어버린 황연주 거르고 나혜원
2005년 1라운드 1순위로 지금의 GS칼텍스 배구단인 LG경유에 1억 5000만원으로 입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황연주가 1라운드 2순위로 천안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나혜원이 황연주보다 크게 주목을 받고 있었던지라 LG정유의 나혜원 지명은 당연시되고 있었다. 하지만 데뷔 이후 두 선수의 운명은 달라지게 되었다. 나혜원이 허리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던 반면 황연주는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김연경과 더불어 흥국생명의 7공주 시절을 이끌었다.
전설이 되어버린 황연주 거르고 나혜원
2005년 1라운드 1순위로 지금의 GS칼텍스 배구단인 LG경유에 1억 5000만원으로 입단하게 되었다. 그리고 황연주가 1라운드 2순위로 천안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나혜원이 황연주보다 크게 주목을 받고 있었던지라 LG정유의 나혜원 지명은 당연시되고 있었다. 하지만 데뷔 이후 두 선수의 운명은 달라지게 되었다. 나혜원이 허리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던 반면 황연주는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김연경과 더불어 흥국생명의 7공주 시절을 이끌었다.
2.2.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파일:나혜원(흥국생명 시절).jpg
2011년 한송이의 FA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흥국생명에 이적하였다. 그리고 2013년 KOVO컵을 끝으로 은퇴하게 되었다. 2012시즌 중에 당한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계속 치료와 재활을 하면서 선수 생활을 유지하려 했지만, 부상 부위는 나아지지를 않았고 그래서 은퇴를 결심하게 된 것이다.
2011년 한송이의 FA 보상선수로 지명되어 흥국생명에 이적하였다. 그리고 2013년 KOVO컵을 끝으로 은퇴하게 되었다. 2012시즌 중에 당한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계속 치료와 재활을 하면서 선수 생활을 유지하려 했지만, 부상 부위는 나아지지를 않았고 그래서 은퇴를 결심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