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명
1.1. 실존인물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나폴레옹 1세)
- 나폴레옹 제르바스 - 제2차 세계대전때 반나치 저항군인 민족민주그리스연맹의 지도자.
1.2. 가상인물
1.2.1.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1.2.2. 동물농장의 돼지
본래 메이저 영감의 가르침을 받드는 돼지였지만 누군가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특유의 능력과 스퀼러라는 선전에 능한 돼지의 능력에 힘입어 정적인 스노우볼을 제거하고 동물농장의 독재자로 군림한다. 자신의 힘을 과시할 요량으로 풍차를 건설하나, 처음에 내세웠던 말과는 반대로 동물 복지를 위해 사용되지는 않고 제분용으로 만들어 돈을 벌어들였다. 이 와중에 죽어나간 복서 같은 경우, 폐마 도살업자에게 팔아넘기고 위스키를 사들이거나, 달걀을 강제로 차출해서 인간들에게 팔아넘기거나 하는 등 타락한 독재자의 한계를 보여 준다. 특이한 점은 일반적으로 독재자를 다루는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처럼 작품 마지막까지 패망하여 실각하거나 하는 일이 없다는 것. 최후에는 스스로 인간처럼 두 발로 걷고 옷을 입으며, 회초리를 들고서 동물들을 공포로 통제한다. 거기다 인간들을 초청하고 '동물 농장'의 폐지와 함께 농장의 이름을 원래대로 바꾼다는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모티브는 소비에트 연방의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이며, 그의 정적이었던 스노우볼은 트로츠키를 비유한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이름의 유래 때문에 초판에서 세자르, 즉 율리우스 카이사르로 번역되었다. 이 녀석 때문에 프랑스에선 지금도 돼지 이름을 나폴레옹으로 지으면 불법이라 카더라.
모티브는 소비에트 연방의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이며, 그의 정적이었던 스노우볼은 트로츠키를 비유한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이름의 유래 때문에 초판에서 세자르, 즉 율리우스 카이사르로 번역되었다. 이 녀석 때문에 프랑스에선 지금도 돼지 이름을 나폴레옹으로 지으면 불법이라 카더라.
1.2.3. 불멸의 기사의 등장인물
1.2.4. 사쿠라 대전 3~파리는 불타고 있는가~의 등장 고양이
1.2.5. 스내쳐의 등장인물
2. 고양이 품종
3. 코냑의 등급명
나폴레옹 보나프르트의 이름에서 모티브를 얻은 코냑의 등급명. 최소 18년 이상 숙성시킨 코냑에 한해서 이 등급을 표기할 수 있다. 코냑이 아닌 평범한 브랜디의 경우 이런 규정이 없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나폴레옹'이라는 표기를 붙이는 경우도 있으니, 구매시 주의할 것.
5.의 나폴레온과는 관련이 없다. 다만 나폴레온이 브랜디 원액을 첨가한 술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의도적으로 헷갈리게 지은 작명일 수도 있다. 실제로 5.의 나폴레온을 나폴레옹이라고 잘못 써서 혼동을 빚는 사례가 많다. 사례1 사례2
다치바나 다카시의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라는 책에는 저자가 한 도쿄대생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 대해 얘기하다가 서로 말이 엇갈리는 것을 느꼈는데, 알고 보니 그 학생은 나폴레옹 하면 이 술밖에 몰랐다는 일화가 있다(...)
5.의 나폴레온과는 관련이 없다. 다만 나폴레온이 브랜디 원액을 첨가한 술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의도적으로 헷갈리게 지은 작명일 수도 있다. 실제로 5.의 나폴레온을 나폴레옹이라고 잘못 써서 혼동을 빚는 사례가 많다. 사례1 사례2
다치바나 다카시의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라는 책에는 저자가 한 도쿄대생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 대해 얘기하다가 서로 말이 엇갈리는 것을 느꼈는데, 알고 보니 그 학생은 나폴레옹 하면 이 술밖에 몰랐다는 일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