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2010)
Natalie | |
감독
| 주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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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주경중, 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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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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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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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상상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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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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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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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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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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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 수
| 94,8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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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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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한 여자를 사랑한 두 남자, 그들의 엇갈린 사랑의 기억!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온 명품 조각상 ‘나탈리’. 하지만 실제 모델이 누군지 등 일체 알려진 바 없이 베일에 싸여있던 ‘나탈리’가 거장 조각가 황준혁의 개인전에서 10년 만에 다시 공개된다. 전시회 마지막 날, 준혁은 자신을 찾아온 평론가 장민우에게 ‘나탈리’의 실제 모델, 오미란과의 격정적인 사랑의 기억을 들려주게 되지만, 민우는 그녀가 자신을 사랑했다고 말한다. 그녀를 둘러싼 준혁과 민우의 엇갈린 기억, 그리고 ‘나탈리’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
(다음 영화 발췌)
4. 등장인물
5. 평가
- 결국은 인터넷 포르노가 넘치는 세상이라 노출만 가지고는 흥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 영화이다. 집단 누드로 홍보한 <마고>의 흥행 참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한 모양이다.
- AV에 비교해서 그렇지 일반 에로 영화나 간간히 수위 있는 상업영화와 비교한다면 나탈리의 초반 베드씬이나 수위는 상당히 강한편이다.
- 이성재는 이 영화로 이미지를 제대로 구겼다. 주경중 감독과 후속작인 <현의 노래>를 촬영했다고 하지만, 결국 이 영화도 개봉되지 못했다. 촬영 도중 영화가 엎어진 것으로 추정될 뿐. 다행히 김지훈은 당시에 알아보는 사람이 적어서 그냥 넘어간 듯.
- 이성재의 증언에 따르면 원래 이 영화는 <현의 노래>의 3D 촬영을 위한 연습작의 성격이 강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이 영화는 망했고, <현의 노래>는 개봉조차 하지 못했다. 게다가 에로물이 어쩌면 영화 개봉보다 큰 2차 수익을 거두는 곳이 VOD, IPTV 시장인데, 셋톱박스와 TV 모두 3D를 지원하지 못하면 3D로 만들었다는 것이 아무 장점이 안 된다. 실제로도 2D로 제공된다. 3D 실험을 비행 장면 등이 많은 SF나 무협물도 아닌 에로물로 하겠다는 기획 자체가 잘못되었던 것.
- 영화에 나오는 미술관은 마석에 있는 모란 미술관이다. 규모는 작지만 조각품이 여럿 전시된 정원도 아름답고, 경춘선 전철로 쉽게 갈 수 있다. 홈페이지 http://www.moranmuseum.org/ 전태일, 김근태등이 묻힌 마석 민주 열사 묘역 바로 옆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