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麻雀飛翔伝 哭きの竜
'나키노'는 주인공의 성이 아니라 별명으로 '부로(副露[1][2])로 이름난 류'를 뜻한다. 따라서 제목도 '
1. 개요
2. 작품 설명
마작의 비중이 크긴 하지만 실제로는 '마작사를 주인공으로 한 야쿠자 만화'에 가까워서, 마작 장면들은 배틀요소나 치밀한 두뇌싸움 묘사보다는 주인공의 초능력을 폼나게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한 장치에 그친다. 작가가 마작을 잘 모른 채 연재를 시작한 탓에 작중 룰 오류에 대해 지적받기도 했을 정도. [4]
하지만 그런 마작만화로서의 허술함과는 별개로 극화체의 하드보일드한 분위기, 여러 명대사들, 결정적으로개폼잡는 주인공의 독특한 포즈와 분위기가 강렬하여 인기를 끌었다. 2:8 가르마에 고개를 푹 숙이고 눈은 치켜뜬 채 담배를 끼운 오른손으로 패를 가져오며 무게있는 한마디를 툭 던지는 주인공 류의 모습은 하나의 중2병아이콘이 되어, 아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볼 수밖에 없는 수많은 오마쥬와 패러디를 지금까지도 낳고 있다. #1#2#3#4
주인공의 마작 스타일상 특징은 적극적으로 울면서도[5] 그때마다 역과 도라가 마구 늘어나서 큰 득점을 올린다는 것. 다만 이는 치밀한 계산이나 심리전보다는 신내린 운과 배짱의 산물에 가깝다. 중요한 장면에서 회심의 부로를 할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가져가는 패가 빛나 보인다'고 한다. 비슷하게 깡을 남발해서 원하는 패를 뽑거나 역을 늘리는 미야나가 사키와의 차이는 깡도라도 마구 터진다는 점[6].
하지만 그런 마작만화로서의 허술함과는 별개로 극화체의 하드보일드한 분위기, 여러 명대사들, 결정적으로
주인공의 마작 스타일상 특징은 적극적으로 울면서도[5] 그때마다 역과 도라가 마구 늘어나서 큰 득점을 올린다는 것. 다만 이는 치밀한 계산이나 심리전보다는 신내린 운과 배짱의 산물에 가깝다. 중요한 장면에서 회심의 부로를 할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가져가는 패가 빛나 보인다'고 한다. 비슷하게 깡을 남발해서 원하는 패를 뽑거나 역을 늘리는 미야나가 사키와의 차이는 깡도라도 마구 터진다는 점[6].
3. 미디어믹스
- 실사영화 - 카와모토 준이치 주연으로 3편까지 제작되었다.
- OVA - 전 3화 완결
- 게임 - PC-9801, 수퍼패미컴 등으로 3작품 발매
- 후속작 - 원작 10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마작비상전 나키노 류 외전'이 2005년부터 근대마작에 연재되었다. 전 9권 완결
[1] =鳴き. 마작에서 남이 버린 패를 가져와서 멘쯔를 만드는 행위. 치/펑/깡[2] 단 여기서는 鳴(새나 짐승이 울다, 울리다)대신 훈독이 같은 동음이의어인 哭(곡하다, 울다)을 썼다.[3] 鳴き麻雀. 멘젠에 집착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울어서 스피드를 추구하는 마작 스타일. 요즘 알만한 캐릭터로는 아타라시 아코가 있다.[4] 예를 들면 창깡 화료장면이 있는데 멘젠이 깨진 상태에서 일기통관 창깡 도라2로 4판 30부로 7700점인데 그냥 만관이라고 한다던가[5] 일반적으로는 멘젠을 깨면 역이 제한되고 리치도 할 수 없어서, 스피드를 얻는 대신 타점은 떨어지기 마련이다.[6] 스에하라 쿄코의 언급에 따르면 미야나가 사키는 깡으로 자기 도라를 늘린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