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우류군
우류초에 있었던
일본국유철도 삿쇼선의
폐역이다. 단선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었다.
개업 당시부터 여객영업만 이루어졌으며, 일반역으로 승격되지 못하고 1972년에 이용객 부족으로 폐역되었다.
폐선 직후 주변이 전부 논이 되어 땅이 원래 노반보다 훨씬 내려갔기 때문에 흔적은 남아있지 않다. 주변에 있는 시설은 운류 소・중학교 뿐인데, 이 곳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가승강장을 만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단선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대합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