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충격적일 수 있으므로 주의.[1]
사마귀양 표피이형성증
Epidermodysplasia Verruciformis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며 손과 발, 온몸에 산호껍질, 조개껍질이나 나무껍질 같은 사마귀가 자라는 병이다. 본래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사마귀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나, 선천적으로 면역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백혈구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병변이 무제한적으로 커져 이런 참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보고된 사례는 전 세계에 대여섯 건뿐이라고. 또한 온몸에 퍼져나는 건 상당히 매우 드물다고 한다.
손과 발 또는 온몸이 나무 껍질 같이 변해서 이게 점점 커진다...게다가 그 커진 껍질 하나하나에 신경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제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마귀양 표피이형성증
Epidermodysplasia Verruciformis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며 손과 발, 온몸에 산호껍질, 조개껍질이나 나무껍질 같은 사마귀가 자라는 병이다. 본래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사마귀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나, 선천적으로 면역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백혈구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병변이 무제한적으로 커져 이런 참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보고된 사례는 전 세계에 대여섯 건뿐이라고. 또한 온몸에 퍼져나는 건 상당히 매우 드물다고 한다.
손과 발 또는 온몸이 나무 껍질 같이 변해서 이게 점점 커진다...게다가 그 커진 껍질 하나하나에 신경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제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2. 치료법
할 수 있는 건 사마귀 껍질을 기계로 베어내 잘라내서 뜯고 깎아낸 다음, 정상 피부를 감염된 피부에 이식하고 환자에게 면역력을 높이는 약물과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이 든 약물주사를 놓고 면역력을 높이는 약과 사마귀 약을 처방하는 것. 잘라도 계속 자라는 경우도 있지만 다행히 면역력이 좋아져 건강해진다면 재발하지 않거나 몸에서 난다해도 저절로 떨어진다고 한다.
3. 사례
- 루마니아의 요안 토더 씨는 최고의 병원의 지원 수술로 30년간의 자신을 괴롭히던 양손과 발에 난 사마귀를 전부 제거하고 피부이식 수술로 옛날의 멀쩡했던 손과 발을 되찾아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 중국에서 산호인간이라 불리우던 린 티안쥐안 씨 역시 1년간의 수술로 몸에 사마귀들을 거의 다 제거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으며 몇차례의 제거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있다고 하며 의사는 제거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끝내면 완치가 가능하며 동시에 재발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 인도네시아 데데 코스와라의 경우 결국 면역체계 문제로 인해 끝내 42세로 사망했다. 영문기사
- 방글라데시에서 최초로 여성 환자가 발생했다. 이름은 사하나 카툰인데, 나이가 불과 만 10살이라 주위를 안타깝게 하는 중. 첫 여성 ‘나무인간병’ 의심환자 나와(KBS 뉴스)
- 한국의 경우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이 병에 걸린 사람이 나왔었다.
4. 기타
[1] Half man half tree로 알려진 데데 코스와라 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