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의 요괴
파일:external/www.pref.akita.jp/namahage051.jpg
오니의 일종.[1] 나가하게라고도 하며 험상궂고 붉고 푸른 오니의 모습을 하고 있고 짚으로 만든 도롱이를 입은채 부엌칼이나[2] 방망이 등을 들고 다닌다. 일본 전역에 존재하는 이 오니는 일반 오니와는 다르게 섣달 그믐날 밤에 게으름뱅이나 기타 악한 사람을 혼내준다고 한다.[3]
그 때문에 오가 반도에서 매년 섣달 그믐날 마다 나마하게 차림을 하고 축제를 한다고 한다.[4] 비슷한 것으로 한국의 방상씨가 있다.
2018년 11월 29일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록 되었다.
오니의 일종.[1] 나가하게라고도 하며 험상궂고 붉고 푸른 오니의 모습을 하고 있고 짚으로 만든 도롱이를 입은채 부엌칼이나[2] 방망이 등을 들고 다닌다. 일본 전역에 존재하는 이 오니는 일반 오니와는 다르게 섣달 그믐날 밤에 게으름뱅이나 기타 악한 사람을 혼내준다고 한다.[3]
그 때문에 오가 반도에서 매년 섣달 그믐날 마다 나마하게 차림을 하고 축제를 한다고 한다.[4] 비슷한 것으로 한국의 방상씨가 있다.
2018년 11월 29일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록 되었다.
2. 각종 매체에서의 모습
- 《공포학교》 숨바꼭질 에피소드에서 나마하게로 추정되는 요괴가 등장.
- 《태고의 달인 시리즈》에도 위 항목과 동일한 이름 및 특색의 캐릭터가 있다.
- 《직구표제 로봇 애니메》에서 모리가 위압감을 위해서 주로 변신하는 도구 중 하나로 등장한다.
- 친푸이에서는 크스리마스(마르별의 크리스마스)가 되면 나타나는 산타 비슷한 존재로 등장한다. 나쁜 아이를 보면 몽둥이 찜질을 한 뒤, 선물상자를 나눠주는데 이때 큰 상자와 작은 상자 중에서 큰 상자를 열면 노인이 되는 연기를 쐬게 된다. 한마디로 일본 문화의 짬뽕.
- 몬스터 헌터 라이즈에 등장하는 아수종 몬스터 "설귀수(雪鬼獣) 고샤하기"가 나마하게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붉고 푸른 오니라는 설정은 평소에 푸른 피부였다가 분노시 붉은 피부로 변하는 것으로 구현했고, 식칼을 들고 다닌다는 설정은 손에 얼음 칼날을 생성하는 것으로 재현했다.
2.1. 누라리횬의 손자에 등장하는 요괴
프로필
키 : 230cm 몸무게 : 150kg 생일 : 12월 31일 소지품: 케라미노 |
성우는 마도노 미츠아키.
오슈 토노 일가의 일원 요괴로 누라리횬의 부탁에 따라 츠라라, 케조로, 쿠비나시로부터 리쿠오를 가로채어 토노로 데려갔다. 리쿠오가 그곳에서 수련을 끝낸 후 토노를 나올 때는 잠시 맡아두고 있던 요도 네네키리마루를 리쿠오에게 돌려준다.
오슈 토노 일가의 일원 요괴로 누라리횬의 부탁에 따라 츠라라, 케조로, 쿠비나시로부터 리쿠오를 가로채어 토노로 데려갔다. 리쿠오가 그곳에서 수련을 끝낸 후 토노를 나올 때는 잠시 맡아두고 있던 요도 네네키리마루를 리쿠오에게 돌려준다.
[1] 엄밀히 따지자면 오니는 아니나, 외견 때문에 일본에서도 흔히 오니의 일종으로 오해되곤 한다. 발산지인 오가시에서는 일종의 산신령으로 취급하고 있다.[2] 전승에 따르면 나마하게가 부엌칼을 들고 다니는 것은 게으름뱅이에게 붙은 버즘을 떼내기 위해서라고 한다.[3] 타카마치 나노하 왈, "선물 안주는 교육적인 산타".[4] 특히 오가 반도에 속해있는 아키타현의 나마하게는 박물관까지 있는걸로 유명하다. 아키타현에서는 아예 나마하게를 마스코트화 하려고 시도하는 듯.[5] 다만 플레이스테이션판 및 대항해시대 외전에서는 원주민 관련 발견물들이 삭제되면서 캇파가 대신 추가되었다.[6] 중세 프랑스의 신학자 피에르 다일리(Pierre d'Ailly)의 저서 이마고 문디(Imago Mundi).[7] 여담으로 한글판에서는 식칼의 일본식 이름인 포정(包丁)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8] 파워업키트는 안 준다(…) 이벤트만 보고 다시 찾으러 다녀야 한다.[9] 그런데 나마하게치고는 매우 귀엽다. 란보는 무서워서 보자마자 도망치지만.[10] 평상시엔 안경낀 평범한 기자, 섣달그믐이 되면 안경벗고 나마하게로 변신.[11] 다만 플레이스테이션판 및 대항해시대 외전에서는 원주민 관련 발견물들이 삭제되면서 캇파가 대신 추가되었다.[12] 중세 프랑스의 신학자 피에르 다일리(Pierre d'Ailly)의 저서 이마고 문디(Imago Mundi).[13] 여담으로 한글판에서는 식칼의 일본식 이름인 포정(包丁)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14] 파워업키트는 안 준다(…) 이벤트만 보고 다시 찾으러 다녀야 한다.[15] 그런데 나마하게치고는 매우 귀엽다. 란보는 무서워서 보자마자 도망치지만.[16] 평상시엔 안경낀 평범한 기자, 섣달그믐이 되면 안경벗고 나마하게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