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체언 및 이에 준하는 말에 붙는 표현인데, 그냥 'だ'를 붙이는 것보다도 더 강한 단정을 나타낸다.
어감이 너무 강하고 딱딱하기 때문에[1] 실제로는 문어체, 연설, 격언, 속담, 나레이션, 폼잡기, 고전물 등에서 쓰는 것이며, 구어체로는 주로 '난다(なんだ)'를 쓰는 편이다.
파생 표현으로는 'なのだろう', 'なのだった', 'なのではないか' 등이 있다.
어감이 너무 강하고 딱딱하기 때문에[1] 실제로는 문어체, 연설, 격언, 속담, 나레이션, 폼잡기, 고전물 등에서 쓰는 것이며, 구어체로는 주로 '난다(なんだ)'를 쓰는 편이다.
파생 표현으로는 'なのだろう', 'なのだった', 'なのではないか' 등이 있다.
2. 사용하는 캐릭터
단순히 말 끝에 붙여 쓰는 말버릇 외에도, 구어체에서의 なんだ(난다) 대신에 원래 형태를 살려 なのだ(나노다)를 쓰는 경우도 해당한다.
- 갤럭시 파이트 - 루미
- 초월적인 존재들(특히 비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