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작중 행적
스스로 말하길 세상에서 가장 욕심이 많은 남자. 스톤월드에 최초로 '드라고'라는 단위의 화폐를 도입시킨다.[4] 다만 프랑소와의 말로는 류스이의 욕심은 자신이 빛나고 싶다는 간단한 게 아니라 타인 역시 빛나게 해서 그것조차도 전부 손에 넣고 싶은 것이라고 한다. 호색한 기질이 있다는 말도 이런 명예욕에 빛나는 성격 때문에 생긴 오해일 뿐이다. 다만 그 욕심 때문에 센쿠와 겐에게 이용당하는 일이 일상다반사다.
그래도 선장으로서의 실력은 확실해서 보물섬으로 항해하는데 큰 활약을 한다. 선박에 관련된 지식도 뛰어나 아예 직접 선박을 설계했으며 측량, 기상예측, 바다 및 항해에 관련된 지식 역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석화섬에 도착할 무렵 석화 무기의 공격을 받고 배에 있던 사람들과 함께 돌이 되어버리고 만다. 석화된 상태로 적의 부락으로 끌려가나, "아예 개박살을 낸 뒤에 조각을 붙인 뒤 석화의 회복력을 이용한다."는 코하쿠의 아이디어로 산산조각이 난 뒤 조각을 가져와 붙어서 다시 부활했다. [5]
과학왕국의 오지장 중 한 명으로 그 중 결단력이 가장 뛰어나다. 바닷속에서 카세키를 구출할 때 힘으로 도저히 끄집어낼 수 없자 망설임없이 자신의 산소+석화액을 이용해 다이주를 먼저 깨우는 판단을 할 정도로 판단도 빠르다.
이후 센쿠와 이바라의 최종결전에서 류스이가 드론을 사용해서 석화병기를 빼앗고 이바라를 역으로 석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
신대륙 편이 시작되자, 와이맨과의 전투를 대비해서 우주로 가기 위한 소재를 모으러 미국으로 갈 때 항로문제로 의견불일치가 일어난다. 센쿠는 좋은 타이밍에 옥수수를 구할 수 있는 가장 빠른 40일 대권 항로를 주장하고, 류스이는 그보다 느리긴 하지만 승무원들의 부담을 생각하면 60일[6]짜리 등각항로를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센쿠&코하쿠VS류스이&겐으로 포커대결을 하게 되었다. 대결은 겐의 사기와 그걸 간파하는 코하쿠의 움직임으로 흘러가다가 센쿠의 옻 트릭으로 패배한다.[7] 그렇게 미국행은 대권항로를 이용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미국에서는 센쿠와 태그로 상공에서 스탠리와 전투를 벌였는데, 원시 비행기로 코브라 궤도를 성공하여 뒤를 따라잡는 뛰어난 테크닉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선장으로서의 실력은 확실해서 보물섬으로 항해하는데 큰 활약을 한다. 선박에 관련된 지식도 뛰어나 아예 직접 선박을 설계했으며 측량, 기상예측, 바다 및 항해에 관련된 지식 역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석화섬에 도착할 무렵 석화 무기의 공격을 받고 배에 있던 사람들과 함께 돌이 되어버리고 만다. 석화된 상태로 적의 부락으로 끌려가나, "아예 개박살을 낸 뒤에 조각을 붙인 뒤 석화의 회복력을 이용한다."는 코하쿠의 아이디어로 산산조각이 난 뒤 조각을 가져와 붙어서 다시 부활했다. [5]
과학왕국의 오지장 중 한 명으로 그 중 결단력이 가장 뛰어나다. 바닷속에서 카세키를 구출할 때 힘으로 도저히 끄집어낼 수 없자 망설임없이 자신의 산소+석화액을 이용해 다이주를 먼저 깨우는 판단을 할 정도로 판단도 빠르다.
이후 센쿠와 이바라의 최종결전에서 류스이가 드론을 사용해서 석화병기를 빼앗고 이바라를 역으로 석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준다.
신대륙 편이 시작되자, 와이맨과의 전투를 대비해서 우주로 가기 위한 소재를 모으러 미국으로 갈 때 항로문제로 의견불일치가 일어난다. 센쿠는 좋은 타이밍에 옥수수를 구할 수 있는 가장 빠른 40일 대권 항로를 주장하고, 류스이는 그보다 느리긴 하지만 승무원들의 부담을 생각하면 60일[6]짜리 등각항로를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센쿠&코하쿠VS류스이&겐으로 포커대결을 하게 되었다. 대결은 겐의 사기와 그걸 간파하는 코하쿠의 움직임으로 흘러가다가 센쿠의 옻 트릭으로 패배한다.[7] 그렇게 미국행은 대권항로를 이용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미국에서는 센쿠와 태그로 상공에서 스탠리와 전투를 벌였는데, 원시 비행기로 코브라 궤도를 성공하여 뒤를 따라잡는 뛰어난 테크닉을 보여주었다.
[1] 센쿠는 기술에 대한 탐구욕을 가진지라 욕망의 하나지만 종류가 다르다. 하지만 욕망 자체는 이 만화에서 강한 힘을 지닌 것으로, 탐구욕을 지닌 센쿠나 새로운 인류사회를 향한 열망을 지닌 츠카사 등 욕망을 가진 이들이 스토리를 주도해나간다.[2] 어릴 때 집안에서 미움을 받아 용돈이 깎였는데, 깎인 게 100만엔이다.[3] 외모, 나이 상관없이 모든 여자들을 미녀라고 부른다. 본인이 말하길 여자들은 모두 다양한 타입이 존재할 뿐이라고.[4] 다행히(?) 센쿠와 겐이 그 이상으로 사악해서 화폐는 물론 그도 잘~ 이용해먹었다.[5] 이때 주위 인물들이 왠지 류스이라면 "하핫, 이로써 난 두 번의 석화를 이겨낸 첫 번째 인류가 되었다."라고 자뻑할 것 같다고 하는데, 부활할 때 이걸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말해서 주위 인물들을 뿜게 만들었다.[6] 원래는 70일이지만 식량 배급을 늘려서 10일을 줄였다.[7] 센쿠는 옻에 굉장히 민감하다. 그걸로 카드를 감지해내는데 이용해 이긴 것. 덕분에 이기긴 했지만 얼굴은 퉁퉁 부어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