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컴파일 하트 게임의 일러스트로 유명하다. 매우 큰 채도와 귀여운 캐릭터와 몬스터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사람이 일러를 맡은 게임들은 대부분 스토리가 암울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렇다고 배드 엔딩으로 끝난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 작품 분위기가 무겁다는 것. 당장 저 아래의 작품들중 태반이 주인공이 있는 지역은 멸망 직전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초기 화풍스타일은
하라다 타케히토와 유사하다는 이야기가 많았으며 본인도 이를 자각하고 있는건지 최근에는 화풍에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는 느낌이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