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제인 (2016)
Jane | |
감독
| 조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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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조현훈, 김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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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백재호, 조현훈, 손종기,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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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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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조영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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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 추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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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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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 이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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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 이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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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플래시 플러드 달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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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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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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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영화사 서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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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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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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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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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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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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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4,847명(2018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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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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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불행한 인생 혼자 살아 뭐하니, 그래서 다 같이 사는 거야.”
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운 소녀 ‘소현’은 어떻게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매일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그런 ‘소현’을 받아주는 것은 ‘정호’ 오빠뿐이다. ‘정호’마저 소현을 떠나고 누구라도 자신을 찾아주길 바라던 어느 날, 꿈결처럼 미스터리한 여인 '제인'이 나타나고, 그날 이후 소현은 조금씩 ‘제인’과의 시시한 행복을 꿈꾸기 시작한다. |
4. 등장 인물
이거 봐봐. 케익이 몇 조각 남았니, 세 조각 남았지? 너네가 앞으로 살면서 말야, 이런 일이 있으면 그땐 넷 중 하나라도 케익을 포기하게 만들어선 안 되는 거야. 엄마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아? 차라리 셋 다 안 먹고 말아야지, 그치? 인간은 시시해지면 끝장이야.[3]
5. 평가
★★★☆
비관으로 희망을 이야기하는 법 -임수연- ★★★☆ 시대의 체념을 들숨 삼아 노래하는 디바 -정지혜- ★★★★ 모르는 소녀가 쓴 편지를 받았다 -이용철- ★★★ 감성의 중고품 -박평식- ★★★☆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호밀밭의 파수꾼을 꿈꾸다 -김혜리- ★★★ 슬픔을 버리는 슬픔, 표정을 버리는 표정 -김소희- ★★★☆ 제인은 2017년 한국영화 올해의 캐릭터. -이동진- |
6. 흥행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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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기 / 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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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누적관객수 22,097명, 누적매출액 181,121,000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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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담
- 남자 주인공인 구교환은 꿈의 제인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 여자 주인공인 이민지는 꿈의 제인으로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제5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이 영화를 찍은 조현훈 감독은 2013년 영화제 뒤풀이에서 있었던 성추행과 관련해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1] 사실상 감독이 제인의 입을 빌려 말하고 있는데, 이런 대사들을 보면 그는 인간다움이 유지되기 위한 기본 전제가 내가 인정하고 나를 인정해 주는 공동체의 존재이고 이를 위해 이타심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 같다.[2] 사실상 감독이 제인의 입을 빌려 말하고 있는데, 이런 대사들을 보면 그는 인간다움이 유지되기 위한 기본 전제가 내가 인정하고 나를 인정해 주는 공동체의 존재이고 이를 위해 이타심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 같다.[3] 사실상 감독이 제인의 입을 빌려 말하고 있는데, 이런 대사들을 보면 그는 인간다움이 유지되기 위한 기본 전제가 내가 인정하고 나를 인정해 주는 공동체의 존재이고 이를 위해 이타심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 같다.[4] ~ 2017/06/29 기준[5] ~ 2017/06/2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