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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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박사의 편지 이벤트
오박사의 편지를 가진 채 224번 도로에 가면 빛나는 비석 앞에 오박사가 있고 곧 미정도 나타난다. 미정은 말이 서툴어서 본의아니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게 되고 그런 이유에서 감사를 전하는 포켓몬을 찾고 있었던 것.
오박사에게 말을 걸면 이 비석은 감사하는 말을 새기는 물건인 것 같다며 주인공이 감사를 전하는 상대는 누구냐고 묻는다. 대답을 한 이후엔 흙으로만 되어있던 비석 주변이 모두 꽃밭이 되며 쉐이미가 나타났다가 꽃의 낙원으로 돌아간다.
미정은 주인공 덕에 쉐이미를 봤다며 주인공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박사는 저 포켓몬은 처음 봤다며 바닷길 위에는 무엇이 있을지 신경쓰인다고 한다.
이후엔 새로 생긴 '갈라진 바닷길'을[1]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꽃의 낙원에 도착한다.
오박사에게 말을 걸면 이 비석은 감사하는 말을 새기는 물건인 것 같다며 주인공이 감사를 전하는 상대는 누구냐고 묻는다. 대답을 한 이후엔 흙으로만 되어있던 비석 주변이 모두 꽃밭이 되며 쉐이미가 나타났다가 꽃의 낙원으로 돌아간다.
미정은 주인공 덕에 쉐이미를 봤다며 주인공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박사는 저 포켓몬은 처음 봤다며 바닷길 위에는 무엇이 있을지 신경쓰인다고 한다.
이후엔 새로 생긴 '갈라진 바닷길'을[1]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꽃의 낙원에 도착한다.
3. 갈라진 바닷길
꽃의 낙원으로 향하는 길. 포켓몬도 트레이너도 없어 단순한 통로 외에는 별 의미가 없는 곳이지만...
파일:Seabreak_Path_Pt.png
무지막지하게 길다. 단일 필드 중 최장거리이며 타운맵 세로길이의 반을 차지할 정도. 게다가 일직선이라 알까기하기 참 좋은 곳이지만... 안타깝게도 너무 접근성이 떨어져[2] 한번 가면 또 갈 곳이 못 된다.
파일:Seabreak_Path_Pt.png
무지막지하게 길다. 단일 필드 중 최장거리이며 타운맵 세로길이의 반을 차지할 정도. 게다가 일직선이라 알까기하기 참 좋은 곳이지만... 안타깝게도 너무 접근성이 떨어져[2] 한번 가면 또 갈 곳이 못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