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 4명이 F4라고 불린다는 내용의 코너로, 원래 꽃보다 남자에서의 F4와는 달리 완전히 거북스러운 그들의 모습으로 웃기는 코너.
3. 출연진[편집]
3.1. 정형돈[편집]
3.2. 오지헌[편집]
민 역. 그리고 이 코너의 진 주인공.
"안녕? 난 민이라고 해!" 사실상 비주얼로는 F4 중 단연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닐 어마무시한 압박감을 준다(...).발기된 바지도 특징
다른 멤버들보다 유독 관객의 호응과 함성이 어마어마하다. 본격적으로 오지헌이 스타덤에 오르는 역할로 제대로 한 몫했다.
참고로, 이 오지헌이 사용한 '민'이라는 이름이 사실은 비트(영화)의 주연 이름을 딴 민이라고 한다.[2]
마지막에는 관객들에게 도발하다가 나머지들에게 프락치를 당한다.
"안녕? 난 민이라고 해!" 사실상 비주얼로는 F4 중 단연 1위라 해도 과언이 아닐 어마무시한 압박감을 준다(...).
다른 멤버들보다 유독 관객의 호응과 함성이 어마어마하다. 본격적으로 오지헌이 스타덤에 오르는 역할로 제대로 한 몫했다.
참고로, 이 오지헌이 사용한 '민'이라는 이름이 사실은 비트(영화)의 주연 이름을 딴 민이라고 한다.[2]
마지막에는 관객들에게 도발하다가 나머지들에게 프락치를 당한다.
3.3. 정종철[편집]
3.4. 김시덕[편집]
루이 역.
F4 중에서 가장 정상적인 인물로, 다른 3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방청객들에게 '토해요' 라고 한다던가... 실제로 이 코너에 출연한 이후 갑자기 잘생겨보이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F4 중에서 가장 정상적인 인물로, 다른 3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방청객들에게 '토해요' 라고 한다던가... 실제로 이 코너에 출연한 이후 갑자기 잘생겨보이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4. 그 외[편집]
오지헌이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코너며, 또한 야구선수 이범호의 별명이 '꽃범호'가 된 원인이기도 하다.
이 코너는 정형돈의 마지막 개콘 출연작이며, 이 코너를 끝으로 정형돈은 예능계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참 뒤 KBS 2TV에서 한국판 꽃보다 남자를 방영했을 때 개콘에서도 그 패러디인 동명의 꽃보다 남자 코너가 나왔지만, 이 '꽃보다 아름다워' 코너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싱겁기만 했다. 한민관, 박휘순, 노우진, 허경환이 F4였는데, 이 4명 가운데 누가 봐도 못생겼다고 볼 만한 이는 박휘순 정도고[3], 물론 박휘순도 못생겼다고는 해도 정종철이나 오지헌 수준의 비주얼은 아닌지라(...)...
훗날에 KBS 25기 공채 개그맨인 송영길이 봉숭아 학당에서 까도남 기믹을 맡아 이 개그의 콘셉트를 이어 나갔다.
이 코너는 정형돈의 마지막 개콘 출연작이며, 이 코너를 끝으로 정형돈은 예능계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참 뒤 KBS 2TV에서 한국판 꽃보다 남자를 방영했을 때 개콘에서도 그 패러디인 동명의 꽃보다 남자 코너가 나왔지만, 이 '꽃보다 아름다워' 코너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싱겁기만 했다. 한민관, 박휘순, 노우진, 허경환이 F4였는데, 이 4명 가운데 누가 봐도 못생겼다고 볼 만한 이는 박휘순 정도고[3], 물론 박휘순도 못생겼다고는 해도 정종철이나 오지헌 수준의 비주얼은 아닌지라(...)...
훗날에 KBS 25기 공채 개그맨인 송영길이 봉숭아 학당에서 까도남 기믹을 맡아 이 개그의 콘셉트를 이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