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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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90
| 10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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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경단
| かふんだんご
| Pollen P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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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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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하는 꽃가루 경단을 던져 공격한다.
아군에게 사용할 시 HP 절반을 회복시킨다. | 회복, 폭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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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본의 前 전용기. 몇 레벨에서 진화하든 간에 진화할 때 자동으로 습득하는 기술이다. 만일 놓쳤다면 하트비늘로 되살릴 수 있다.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기술 중 최초로 적과 아군에게 사용했을 때 효과가 완전히 다른 기술이다.
- 아군에게 사용하면 체력을 1/2 회복시킨다.
체력 회복 효과 자체도 꽤 우수하기 때문에 멀티 배틀에서 서포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잠재력이 높은 기술이다. 게다가 엄연히 공격기이기 때문에 유이하게 도발에 막히지 않는 회복기이며, 에리본 자체의 속도도 매우 빠르기 때문에, 선공기만 아니라면 우선적으로 아군을 보조할 수 있다. 다만 방탄 특성을 가진 브리가론이나 짜랑고우거, 그리고 '텔레파시' 특성의 포켓몬은 공격기 자체가 무효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회복시킬 수 없다는 점에 주의.
對 주인 라란티스 결전병기. 쾌청을 쓰는 포켓몬의 악랄한 날씨팟 가호를 받는 초반부 2대 난관 주인 라란티스를 상성 보정을 받아 치트키 수준으로 손쉽게 쓰러트릴 수 있다.
8세대에서 기술레코드로 풀려 더 이상 전용기가 아니게 되었고, 버터플, 에리본, 라플레시아, 체리꼬 계열, 마셰이드 계열, 그리고 백솜모카 계열, <갑옷의 외딴섬> 이후 드레디어 계열, 뽀록나 계열이 배운다. 버터플과 에리본은 몰라도 나머지 포켓몬한테는 호재인데, 풀 타입이든 벌레 타입이든 타점이 좋지는 않지만, 잠재파워가 없는 현 시점에서는 없는 것보다는 낫고 더블배틀에서 아군을 서포트하는 용도로도 쓰일 수 있기 때문. 심지어 다이웜으로 사용하면 특수내구가 올라가는 격이 되어서 탱딜힐을 다 할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꽃가루를 모아서 투척하기에 풀 타입 기술같기도 하지만 곤충이 뭉치기 때문인지 벌레 타입의 공격상성이 적용되었다. 꽃가루를 모으는 것을 표현한 것인지 몇 번쯤 뜀박질하다 구체를 던지는 모션을 보여준다.
썬문 84화에서 말리화의 에리본이 주뱃에게 사용했는데, 꽃가루경단을 먹은 주뱃이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