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달,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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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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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유니스, 정채연, 예빈, 79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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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음반 설명
4월, 정규 2집 [YOLO] 앨범으로 돌아오는 '다이아'
앞서 선공개 음원 "꽃,달,술" 공개!
4월 19일, 봄바람처럼 컴백을 예고한 '다이아'가 대선배인 '김연자', '홍진영'과 함께 세미 트로트에 도전했다! 선공개 곡 "꽃,달,술"은 러시아 가수 'Alla Pugatcheva'의 노래를 오마주로 한 곡으로 4리듬 연주에 구슬픈 아코디언 라인이 특히 돋보이는 세미 트로트 곡이다. 또한 가사에서 남녀의 사랑 얘기를 꽃, 달, 술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이번 선공개 곡 "꽃,달,술"로 '다이아'는 3세대를 아우르는 콜라보를 기대할 수 있다. 전곡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이번 '다이아' 2집 정규앨범 [YOLO]는 4월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3. 수록곡
3.1. 꽃, 달, 술
3.1.1. 가사
〈꽃, 달,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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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유니스 기희현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 김연자 홍진영
술잔은 채워야 제 맛이지 한 잔만 더 따라줘요 아니야 오늘은 반 잔만 할래 내 님 어디 계신가요 당신이 떠난 이 자리에서 나 홀로 또 술 한잔해 내 꿈속에 오늘밤도 찾아와서 못다했던 얘기를 해 그대는 꽃이야 내 꽃이야 내 가슴속에 피는 그대는 달이야 내 달이야 내 맘에 차오르는 그대는 술이야 내 술이야 취해버릴 것만 같아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놓고 지켜준다 말해놓고 어딜 갔나요 슬프게 비가 오는 날에는 그대와 나 자주 갔던 그 술집에 잔을 두 잔 놓고서 또 그 사람을 기다리네 그대는 꽃이야 내 꽃이야 내 가슴속에 피는 그대는 달이야 내 달이야 내 맘에 차오르는 그대는 술이야 내 술이야 취해버릴 것만 같아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놓고 지켜준다 말해놓고 어딜 갔나요 사랑이라 믿었고 평생토록 우리 함께 할 줄 알았어 슬프도록 아프게 왜 자꾸만 나를 울려 밤마다 피어나는 꽃잎 그건 그대야 나의 가슴에 차오르는 달은 그대야 (Ha) 그대는 술이야 내 술이야 취해버릴 것만 같아 나에게 사랑한다 말해놓고 지켜준다 말해놓고 어딜 갔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