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의미
3. 여담
- 해당 단어를 다룬 기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양영순 작가 본인은 '꽁기꽁기'의 뜻에 대하여 "봉규봉규한 느낌"(...)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한다.
- 보다 구체적으로는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난센스의 상황을 표현한 것이며, 뜻을 알려고 하는 순간 그 상황은 해체된다"면서 "말장난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묘한 상황을 표현했던 것"이라고 작품 의도를 설명했다고.
- 실제 사전에 있는 이와 유사한 표준어는 '꽁하다'이며, 이는 '언짢고 서운하게 여기다'라는 의미의 단어이다.
[1] 참고로 '꽁하다'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로, '무슨 일을 잊지 못하고 속으로만 언짢고 서운하게 여기다', '마음이 좁아 너그럽지 못하고 말이 없다' 라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