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기원
까이삐리냐의 기원은 16세기로 추정된다. 당시 브라질의 사탕수수 공장에서 노예와 동물들에게 사탕수수 찌꺼기를 주었는데 이것이 발효되어 까이삐리냐의 베이스인 카샤사가 만들어졌고, 이 후 이를 과일과 버무려 먹으며 까이삐리냐가 되었다는 것. 이 후, 카샤사와 까이삐리냐는 서민들이 즐겨먹는 술로 자리잡았으며, 19세기 초 상류층에게 까지 확대되었다.
현재 명실공히 브라질을 대표하는 칵테일로 유럽,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럼의 강한 맛을 라임의 신맛과 설탕의 단맛이 잡아주어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라임과 설탕맛 때문에 도수가 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베이스주인 카샤사는 40%의 독주라 금세 취기가 올라오니 유의하자. 또한 독주에 설탕도 많이 들어가 그야말로 칼로리 폭탄이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유의하도록 하자.
현재 명실공히 브라질을 대표하는 칵테일로 유럽,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럼의 강한 맛을 라임의 신맛과 설탕의 단맛이 잡아주어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라임과 설탕맛 때문에 도수가 낮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베이스주인 카샤사는 40%의 독주라 금세 취기가 올라오니 유의하자. 또한 독주에 설탕도 많이 들어가 그야말로 칼로리 폭탄이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유의하도록 하자.
3. 특징
한 마디로 독하면서도, 달고 상쾌하고 시원하다. 술의 쓴맛을 싫어하는 여성들도 무알콜 피나 콜라다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베이스인 카샤사는 무려 40도. 피나 콜라다보다 훨씬 잘 취한다. 그러니 맛있다고 술술 들이키다가는 훅 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하겠다.
까이삐리냐의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다. 카샤사에 설탕을 넣고 라임이나 레몬을 으깨넣으면 끝. 그러나 반드시 베이스로 카샤사가 들어가야 한다. 카샤사를 구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보드카나 럼으로 카샤사를 대체하기도 했으나, 브라질 정부에서 오직 카샤사로 만든 칵테일만이 까이삐리냐로 불리도록 관련법을 만들고, 국제표준화기구(ISO)에 등록해버렸다. 그래서 카샤사 외에 다른 술이 들어간 칵테일은 까이삐리냐가 아니다!
참고로 보드카를 사용한 까이삐리냐는 까이삐로스카, 럼은 까이삐로시마, 위스키는 까이삐로스키로 불린다.
까이삐리냐의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다. 카샤사에 설탕을 넣고 라임이나 레몬을 으깨넣으면 끝. 그러나 반드시 베이스로 카샤사가 들어가야 한다. 카샤사를 구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보드카나 럼으로 카샤사를 대체하기도 했으나, 브라질 정부에서 오직 카샤사로 만든 칵테일만이 까이삐리냐로 불리도록 관련법을 만들고, 국제표준화기구(ISO)에 등록해버렸다. 그래서 카샤사 외에 다른 술이 들어간 칵테일은 까이삐리냐가 아니다!
참고로 보드카를 사용한 까이삐리냐는 까이삐로스카, 럼은 까이삐로시마, 위스키는 까이삐로스키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