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원은 봉래초-진주중을 거쳐
경남 FC의 U-18인
진주고에 진학하였다. 2017년 주장을 맡으며 팀의 창단 첫 왕중왕전 진출을 이끌었다. 특히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현풍고를 상대로 멀티골을 넣으며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 16강에서
오세훈을 봉쇄하며
현대고를 상대로 3-1 승리에 기여했다.
2018년
경남 FC의 우선지명을 받고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였다.
2017년 7월 U-18대표팀 전지훈련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9월 스페인 전지훈련에도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