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2.1. 최초의 여성 춘추관장
2.2. 제19대 국회의원
2.3.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및 부위원장
3. 논란
3.1. 대리기사 폭행 사건
2014년 9월 대리기사에게 막말을 퍼붓고 폭행까지 저질렀다는 사건에 연루되었는데, 김현 본인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께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불렀지만 탑승하는게 늦어지자 직업 특성상 시간이 수당과 직결되는 대리기사가 안 타실 거면 가봐야 된다는 말을 하자 이에 격분한 김현 일행이 대리기사와 다른 행인을 폭행했다는 게 주요 내용이었다. 특히 김현 의원이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명함 뺏어!' 등의 막말을 했다는 진술까지 나왔는데, 이로 인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과 세월호 유가족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셌다. 후술하듯이 세월호 유가족은 폭행을 한 가해자가 맞다.
재판 결과 법원은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나, 김현에게는 "명함 반납을 둘러싸고 실랑이가 벌어질 때 김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격하게 대응한 사람들을 말리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명함 반환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기사
재판 결과 법원은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전 위원장과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에게는 각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나, 김현에게는 "명함 반납을 둘러싸고 실랑이가 벌어질 때 김 전 의원은 피해자에게 격하게 대응한 사람들을 말리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명함 반환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기사
4. 기타
- 청와대 춘추관장을 그만 둘 때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기념패를 만들어줬는데 엄마라고 부른 마지막 춘추관장이라는 글귀를 새겼다고 한다.
5.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2
|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 7,777,123 (36.45%)
| 당선 (17번)
|
[1] 방송통신위원회위원으로 임명되면서 탈당했다.#[2] 방송통신위원회위원으로 임명되면서 탈당했다.#[3] 이해찬과 입당 동기다.[4] 무죄로 판결난 대리기사 폭행사건이나 세월호 관련 루머 유포 등[5] 지역구는 경기도 시흥시 갑.[6] 당시 백원우 의원이 둔기를 든 것도 위협적으로 뛰어간 것도 아니었고 단지 이명박 대통령을 종이로 가리키며 고성을 지른 것에 불과했다. 이것을 경호원들이 입까지 막아가며 다소 거칠게 대응했던 것.[7] 참고로 이 때 부대변인을 지낸 다른 인물은 이재명이다.[8] 지역구는 경기도 시흥시 갑.[9] 당시 백원우 의원이 둔기를 든 것도 위협적으로 뛰어간 것도 아니었고 단지 이명박 대통령을 종이로 가리키며 고성을 지른 것에 불과했다. 이것을 경호원들이 입까지 막아가며 다소 거칠게 대응했던 것.[10] 참고로 이 때 부대변인을 지낸 다른 인물은 이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