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프로동기인
장지원과 함께 2019 춘계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준우승, 2019 태백산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우승을 이뤘다.
2019-2020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 지명되었다.
주전세터
이다영의
흥국생명 이적으로 주전세터가
김다인이고 본인이 백업세터가 돼서 경기에 조금이라도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2:2 트레이드로 인한
이나연의 영입으로 이번시즌도 많이 못 볼것 같다.
아버지가 제천여고의 감독이라고 한다.
동명이인인 배구선수가 2명이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