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전경 |
김포시청이 제작한 홍보영상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조성 배경[편집]
2.2. 특징[편집]
자연 보존을 위해 만든 공원이니만큼 기존 습지의 훼손은 최소화하였으며, 산책로와 자전거길, 벤치 등의 시설만 조성되었다. 따라서 공원 면적의 대부분이 갈대밭과 논이다. 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공원 부지를 지나가는 김포한강로의 운양동 구간은 지하도로 조성되었다.
김포시 측 주장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가장 큰 철새 공원이라고 한다.
정식 명칭은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인데, 이름이 너무 길고 복잡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생태공원', '에코파크'[2] 등으로 줄여 부른다.
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에서는 철책과 감시초소를 볼 수 있다. 70년대에 간첩의 도하를 막기 위해 설치한 것인데, 흉물스럽다는 민원이 많이 제기되어 2019년에 철거 및 둔치 개방 사업이 확정되었다. 철책제거 사업은 1단계 구간(서울시계~일산대교)과[3] 2단계 구간(일산대교~전류리포구 등)으로 나눠지는데, 2021년 1월 13일 기준으로 2단계 구간이 확정된 것. 계획대로라면 일부 철책 제외하고 2021년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간첩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는 적외선 감지센서와 초음파 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참고기사
김포시 측 주장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가장 큰 철새 공원이라고 한다.
정식 명칭은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인데, 이름이 너무 길고 복잡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생태공원', '에코파크'[2] 등으로 줄여 부른다.
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에서는 철책과 감시초소를 볼 수 있다. 70년대에 간첩의 도하를 막기 위해 설치한 것인데, 흉물스럽다는 민원이 많이 제기되어 2019년에 철거 및 둔치 개방 사업이 확정되었다. 철책제거 사업은 1단계 구간(서울시계~일산대교)과[3] 2단계 구간(일산대교~전류리포구 등)으로 나눠지는데, 2021년 1월 13일 기준으로 2단계 구간이 확정된 것. 계획대로라면 일부 철책 제외하고 2021년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간첩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는 적외선 감지센서와 초음파 탐지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참고기사
2.3. 연계 교통[편집]
3. 기타[편집]
- 공원 남동쪽 끝에 공원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에코센터' 건물이 있다. 비스듬한 타워가 인상적인 건물인데, 철새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곳이다. 한국야생조류협회 사무실도 들어와 있다. 하지만 2019년 2월 경 지반 침하로 인해 안전진단 'D'등급을 받아 잠정 폐쇄되었다. 2020년 9월 이 에코센터가 신설되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청사로 결정되면서 보수 및 증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