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삼국시대~신라
3. 고려
4. 조선
5. 일제강점기~현대
- 1936년 양동면 양화리, 염창리와 목동리의 안양천(하류 부분이 직강화됨) 동쪽 지역이 경성부에 편입
- 1937년 양서면 송정리(현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김포국제공항(당시엔 김포비행장) 개항.
- 1938년 군내면(현 김포시내)이 김포면으로 개칭
- 1963년 양서면·양동면(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전의 양천군 지역)이 서울특별시에 편입
- 1973년 부천군 폐지로 인해 계양면과 오정면이 김포군으로 이관
- 1975년 오정면이 부천시로 편입(사실상 부천 환원)
- 1979년 김포면이 김포읍으로 승격
- 1983년 월곶면, 하성면, 양촌면의 각 일부를 분리하여 통진면 신설
[1] 김포시에서는 시 승격이 이루어진 4월 1일을 '김포시민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3월 말부터 시내 도로 가로등에 시 휘장을 걸어놓으며, 4월 1일 당일에는 기념식과 기념 공연이 열린다. 승격 10주년이었던 2008년 기념식에서는 태진아, 송대관, 주현미, 박상철, 쥬얼리,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공연을 하기도 했다.[2] 장기동, 운양동 분동으로 인해 김포2동이 시 승격 당시와는 달리 장기동 일부만을 관할하게 되어, 김포2동 주민들이 한강신도시의 이미지를 반영하여 행정동의 개칭을 요구하였다.[3] 김포시에서는 시 승격이 이루어진 4월 1일을 '김포시민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3월 말부터 시내 도로 가로등에 시 휘장을 걸어놓으며, 4월 1일 당일에는 기념식과 기념 공연이 열린다. 승격 10주년이었던 2008년 기념식에서는 태진아, 송대관, 주현미, 박상철, 쥬얼리,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공연을 하기도 했다.[4] 장기동, 운양동 분동으로 인해 김포2동이 시 승격 당시와는 달리 장기동 일부만을 관할하게 되어, 김포2동 주민들이 한강신도시의 이미지를 반영하여 행정동의 개칭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