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북변동, 사우동 일대는
김포시의 원도심으로,
2기 신도시인
한강신도시의 개발에 따라 지역격차가 발생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에
뉴타운 사업지구를 지정하여, 도시 재정비와 구획정리를 도모하고 있다.
2015년 현재 10여개 구역에서 추진되던 것이
2013년과
2014년 6개 지구가 사업이 취소되고 추후 재정비와 도시재생사업지구로 전환되었다. 나머지 지구는 그대로 추진된다.
2019년 9월 28일
김포 도시철도 개통으로
걸포북변역과
사우역이 생겨서 이 지역의 교통수요 및 개발촉진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강신도시의 교통대책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나 김포뉴타운 일대를 경유함에 따라 일정부분 이득을 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