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두
Kim Chil doo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79cm, 65kg, 265mm
| |
가족
| 배우자
| 허향숙 (1987년~)[2]
|
자녀
| 딸 김린 (1986년)[4], 아들 김웅 (1993년)
| |
직업
| ||
데뷔
| 2018년 F/W 헤라서울패션위크 KIMMY.J 모델
| |
소속사
| TSP model
| |
링크
| ||
1. 개요
2. 상세
20대 시절 한양패션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선을 하는 등의 패션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경제적 사정이 여유롭지 않아 모델 일은 접고 30대 중반 직접 디자인한 옷을 남대문시장에 도매로 판매하는 도매상을 했었다고 한다. 다만 이 또한 잘 팔리지 않아 들어오는 수입이 적었고 가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에 결국 패션은 접고 순대국 식당을 운영했다. 인터뷰에서 어떻게든 생활하기 위해 막노동도 해보고 이것저것 장사도 해보고 안 해본 일이 없을 거라고 한다. 그렇게 27년 가까이 식당을 운영하다 노쇠해진 몸으로 더이상 운영이 어려워 접게 되었고 이후 딸의 권유로 옛날 꿈이던 모델을 다시 하기 위해 모델 아카데미에 다니면서 데뷔하게 된 것.[5] # 현재 데뷔한 그는 죽는 그 순간까지 모델로서 활동하고 싶다고 한다.
Lifeplus X conceptzine : vol.05 모델 김칠두
|
첫 런웨이 당시 나이를 너무 먹어서 그런가 떨리는 건 없었고 굉장히 설레였다고 한다. 무사히 런웨이를 마치고 나서도 설레임과 뿌듯함이 한동안 가시지 않았다고.
흔치 않은 시니어 모델이기에 꽤 화제가 되었고 현재는 지상파 방송과 CF까지 진출하였다.
3. 활동
3.1. 패션쇼
-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KIMMY.J
- 2018 신촌패션쇼 얼킨
-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
- 2019 F/W 서울패션위크 BAROQUE, D.GNAK
- 2019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졸업패션쇼
- 2020 S/S 서울패션위크 D.GNAK, setsetset, holynumber7
3.2. 화보
- STREET FOOT
- namer clothing
- FrizmWORKS
- OUTMODE
- keek
- HEAVYSMOKER
- AEKKI
- Wankers
- GRAPHY
- BI
- 에디토리얼
- 밀레 윈드 브레이커
- Nau Korea
- Farfetch
- 레이븐티얼스
- 월메이드컴
3.3. CF
년도
| 브랜드
| 제목
| 비고
|
2018년
| |||
2019년
| |||
2020년
| CURAUM
| ||
더클로젯컴퍼니
|
3.4. 방송
년도
| 방송사
| 제목
| 비고
|
2019년
|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
인간극장 "칠두씨의 봄 날"
| |||
SBS
| |||
나나랜드
| |||
기억록 '김칠두, 강우규를 기억하여 기록하다'
| |||
유학다녀오겠습니다
| |||
개그콘서트 "셀럽언니"
| |||
2020년
| JTBC
| ||
특별 출연
|
3.5. 라디오
년도
| 방송사
| 제목
| 비고
|
2019년
| |||
KBS Cool FM
| |||
2020년
| SBS 러브FM
|
3.6. 연극
년도
| 제목
| 배역
| 장소
| 비고
|
2019년
| 검은옷의 수도사
| 수도사
| 안똔체홉극장
|
3.7. 뮤직비디오
4. 경력
- 2019년 서울노인영화제의 홍보대사
5. 수상
- 2018년 제1회 DFWM 홍보모델 선발대회 테크노상가상
- 2020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니어부분
6. 기타
[1] 1959년 출생.[2] 1959년 출생.[3] 본인 유튜브에서 말하길 현재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학창시절 생활비와 학비 마련을 위해 현 대학동 지하에 있는 토크바( 현재 상호 힐링바)에서 직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집에 손 벌리지 않고 매우 열심히 사는 학생이었다.[4] 본인 유튜브에서 말하길 현재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학창시절 생활비와 학비 마련을 위해 현 대학동 지하에 있는 토크바( 현재 상호 힐링바)에서 직원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집에 손 벌리지 않고 매우 열심히 사는 학생이었다.[5] 참고로 모델 아카데미도 딸 김린이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찾은 곳인데 아카데미 대표가 김칠두를 보고 흔쾌히 허락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