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출생으로 1982년 해군부사관후보생(부후) 84기로 임관했다. 직별은
음탐(음파탐지)이다. 임관 이후 수상함과 육상 등에서 근무하다가 1991년에 한국 해군에
잠수함이 도입되자 잠수함 승조원으로 근무했다.
209급 정운함 인수요원으로 잠수함 초창기부터 참여했고
제9잠수함전단 주임원사도 지냈다. 2013년 11월 28일 16대
한일호 주임원사에 이어 17대
해군주임원사로 취임했다. 2016년 12월 20일
안광오 원사에게 주임원사직을 이임 후 35년간의 군 생활을 마무리 짓고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