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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동 Kim Cha-dong | |
본명
| 김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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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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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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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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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90년 KBS 군산방송 '아홉 시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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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전주MBC프로덕션(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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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방송
1990년 KBS군산방송 '아홉 시에 만납시다.'로 방송계에 데뷔한 이후 CBS 전북방송 '즐거운 오후'를 진행을 맡았다. 그 다음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이 전주MBC '김차동의 FM모닝쇼'다.
2.1. FM 모닝쇼
- 1993년 10월 18일 전주MBC FM에서 김차동의 FM모닝쇼를 진행하기 시작하여 26년 연속 아침생방송을 진행하였다.
6개월의 휴식안식년을 마치고 2020년 9월 14일 'FM모닝쇼'로 방송복귀예정이다.
- 당시
20년전그의 자유분방한 진행 방식은 파격이었다고한다. 기존 지역방송의 아침 프로그램들은 아나운서가 차분하게 분위기를 이어가는 형식이었는데, 자신은 술 마신 이야기, 싸움 이야기까지 거침없이 언급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서울에서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녹음한 테이프로 모니터링까지 했다고. 출처
- 방송 시작부터 50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마이크를 잡았다고 한다. 5000회 진행 기념으로 처음으로 6박 7일간 휴가를 얻어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처음으로 오랜 기간(...) 마이크 앞을 떠나있어서 상당히 불안했었다고.
- 26년간 방송을 진행해왔지만 체력적인 문제로 인해 2020년 3월부터 김차동의 FM모닝쇼의 진행을 중단했다. 본인이 다시 돌아오겠다고 한 만큼 영구적인 하차는 아닌 듯. 출처 이후 복귀 직전까지 이충훈 아나운서가 FM모닝쇼를 진행했다.
- 9월 14일 'FM모닝쇼'로 방송복귀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6개월의 휴식기간 동안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몸도 살피며 체력관리를 해왔다"면서 "새로운 몸과 마음가짐으로 모닝쇼 청취자들과 함께 앞으로 30년을 향해 다시 쉼없이 달리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기사
3. 수상
3.1. 골든마우스
4. 자기관리
- 엄청난 학구열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 또한 MBC프로덕션이라는 사업체도 경영하고 있고, 수많은 지역 행사를 소화하기도 한다. 라디오 광고에도 나온다!
- 그런데 최근 들어 방송 중에 목소리가 잠기는 현상이 자주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목 관리가 필요할 듯도 싶다.
5. 성격
- 상당히 겸손한 성격이다. 시청자가 보내는 문자 중에 본인의 칭찬이 있으면 "감사하지만 읽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저 멘트가 나오면 시청자가 김차동에게 칭찬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자기관리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새벽에 조깅을 한다는 것을 보면 상당히 성실한 성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6. 기타
- 쌍둥이 형이 있다고 한다.
- 방송 휴지기이던 2020년 8월 3일에 모친상을 당했다.
- 전주MBC로 이적할때 원래 하고 싶었던 프로그램은 별이 빛나는 밤에였지만 다른 진행자가 맡게되면서 어쩔수없이(?) FM모닝쇼를 진행하게 되었다. 별밤은 현재 대부분의 지역에서 로컬편성이 사라졌으니 어찌보면 전화위복이 된셈.
- 전주MBC에서 오랜기간 방송을 해오면서도 군산시에서 거주했으나 새만금이 만들어진 이후 안개가 자주끼는 일이 생기자 혹시라도 모를 사고에 대비해 2015년 전주시로 이주했다고 한다.
[1] 음력 1961년 11월 26일[2] 음력 1961년 11월 26일[3] 그런데 한 매거진 인터뷰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 출신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태어나자마자 바로 이주한것으로 보인다.[4] 그런데 한 매거진 인터뷰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 출신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태어나자마자 바로 이주한것으로 보인다.[5] 예를 들면 다른 지역은 배철수의 음악캠프나, 정오의 희망곡이 1위라면, 전라북도에서는 FM모닝쇼가 1위라는 소리다. 그것도 프라임타임이 아닌 출근길 아침에... ㅎㄷㄷ.오전 7시~오전 9시 한정으로 타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은 망했어요. 청취자 연령층이 30대~50대, 대부분 직장인이고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듣는사람들이 대다수다 심지어 대중교통 운전자들 70%이상은 이 프로그램에 주파수를 맞춘다. 그 다음은 CBS의 '김현정의 뉴스쇼'[6] 전북권 다수의 학생들도 등교 준비하면서 듣는다. 라디오 코너진행시간이 일정하기에 그 것에 일상루틴이 맞춰지는 것[7] 예를 들면 다른 지역은 배철수의 음악캠프나, 정오의 희망곡이 1위라면, 전라북도에서는 FM모닝쇼가 1위라는 소리다. 그것도 프라임타임이 아닌 출근길 아침에... ㅎㄷㄷ.오전 7시~오전 9시 한정으로 타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은 망했어요. 청취자 연령층이 30대~50대, 대부분 직장인이고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듣는사람들이 대다수다 심지어 대중교통 운전자들 70%이상은 이 프로그램에 주파수를 맞춘다. 그 다음은 CBS의 '김현정의 뉴스쇼'[8] 전북권 다수의 학생들도 등교 준비하면서 듣는다. 라디오 코너진행시간이 일정하기에 그 것에 일상루틴이 맞춰지는 것[9] 음력으로는 1961년생이고 양력으로는 빠른 1962년 생이다.[10] 방송에서 밝히길 저녁은 무슨 일이 있으면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는데 비해, 새벽은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 규칙적인 시간이어서 그렇다고 한다. 물론 힘은 들지만...[11] 그 시간대에 전주MBC 근처를 지나가면 조깅하시는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다고 한다.[12] 음력으로는 1961년생이고 양력으로는 빠른 1962년 생이다.[13] 방송에서 밝히길 저녁은 무슨 일이 있으면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는데 비해, 새벽은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 규칙적인 시간이어서 그렇다고 한다. 물론 힘은 들지만...[14] 그 시간대에 전주MBC 근처를 지나가면 조깅하시는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