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투수.
185cm, 95kg의 체구로
중앙고때부터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한국프로야구/2010년/신인드래프트 때 지명받지 못하고
삼성 라이온즈에
신고선수로 입단했다.
입단 첫해에는 4경기에 등판해 5⅓이닝 투구, 평균자책 5.06을 기록했다.
2011년에는 8경기에 등판해 10⅓이닝 투구, 평균자책 1.74를 기록했다.
워낙 등판횟수가 적긴 해도 비슷한 이닝을 투구한 선수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2011 시즌 후 방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