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0 신인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순위로 KB의 지명을 받았다.
한 경기도 나서지 못하다가 전역하고 돌아온
정수용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자유신분으로 공시되었다가 20-21 시즌, 다시 로스터에 등록되었다.
양준식이 군입대했으니 제3세터로 나설 듯.
OK금융그룹과의 경기에서
황택의가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고, 잠시 그 자리에 들어가서 경기를 뛰었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GS칼텍스 서울 KIXX에 여자부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제천여고 세터
김지원의 친오빠다.
# 남매가 나란히 LG 계열 배구단
[1]의 후신에서 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