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김준
金俊 / Kim Joon |
출생
| |
가족
| 부, 모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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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이천남초등학교
이천대월중학교 |
신체
| 178cm,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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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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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 |
국가대표
| 파일:Korea Republic National Football Team emblem 2020.png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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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파일:8029412.jpg
주한미군으로 한국에 온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준은 중학교 시절 U-16 청소년 대표팀에서 입단테스트를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게 되었다.
2002년 수원 입단 후 구단의 유망주로써 널리 알려졌으며, 2003년 윤덕여 감독이 이끌던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FIFA U-17 월드컵 본선 무대에도 참가하였다. 이후 수원 삼성 2군에서 R리그 등에서 뛰며 성장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2005년 6월 제주 유나이티드 2군과의 경기 도중 전방 십자인대 파열의 중상을 입었다.
구단에서는 김준 선수를 수술대에 올린 후 재활 기간까지 수년 간의 시간을 주며 부활을 기대했으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2006년을 끝으로 계약만료를 선언하였다.
이후의 행보는 불명이나, 2020년에 대한민국 5부 축구리그인 K5리그 경기권역 참가팀 이천 마장 FC에서 뛰는게 확인되었다. JoinKFA에서 근황 사진도 볼수 있다.
주한미군으로 한국에 온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준은 중학교 시절 U-16 청소년 대표팀에서 입단테스트를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게 되었다.
2002년 수원 입단 후 구단의 유망주로써 널리 알려졌으며, 2003년 윤덕여 감독이 이끌던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FIFA U-17 월드컵 본선 무대에도 참가하였다. 이후 수원 삼성 2군에서 R리그 등에서 뛰며 성장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2005년 6월 제주 유나이티드 2군과의 경기 도중 전방 십자인대 파열의 중상을 입었다.
구단에서는 김준 선수를 수술대에 올린 후 재활 기간까지 수년 간의 시간을 주며 부활을 기대했으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자 2006년을 끝으로 계약만료를 선언하였다.
이후의 행보는 불명이나, 2020년에 대한민국 5부 축구리그인 K5리그 경기권역 참가팀 이천 마장 FC에서 뛰는게 확인되었다. JoinKFA에서 근황 사진도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