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성우극회 9기 여자
성우이며,
1962년생 출생,
김혜경,
이선호,
조향이 등과 동기. 동생도 성우였는데 현재는 고인이 된 KBS의
김정주였다.
왕년에는 MBC 더빙의 주축을 자랑하는 여성성우중 한명이었다. 현재의
채의진처럼 드세거나 성격이 안 좋은 악녀 캐릭터를 주로 담당하였고
리즈시절의 다른 동기들과 함께
VHS 매체물에서도 자주 활약하였다.
2004년 4월 1일에
김석옥[1],
유명옥,
우문희,
강성욱[2],
윤지하,
최방란,
서영애,
양윤선,
성유진,
이승현 등의 성우들과 함께 성우극회를 탈퇴하고 성우직을 그만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