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한민국의 전 정치인이다. 호는 해암(海巖)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1893년 전라도 순천도호부(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났다. 평양신학교를 졸업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후반 신간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하다가 목포형무소, 함흥형무소 등에서 옥고를 치렀다.
8.15 광복 후 순천군수, 목포부윤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승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윤형남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1893년 전라도 순천도호부(현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났다. 평양신학교를 졸업하였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 후반 신간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에 참여하다가 목포형무소, 함흥형무소 등에서 옥고를 치렀다.
8.15 광복 후 순천군수, 목포부윤 등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승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윤형남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 선거이력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연도
| 선거종류
| 소속정당
| 득표수(득표율)
| 선여부
| 비고
|
1950
| 제2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승주군)
| -
| 당선
| ||
1954
| 제3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승주군)
| -
| 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