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에서
김용임의 사랑님을 불렀으며 올하트를 받고 '아쟁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본선 1차전에서
우현정,
이승연(가수)과 함께 팀을 이뤄
윙크(한국 가수)의 부끄부끄를 불렀으며 올하트로 통과하였다. 본선 2차전에서
우현정과 1:1 데스매치를 벌였으며, 주현미의 눈물의 부르스를 불렀다. 5:6으로 패배하였으며 추가합격하지 못하고 2라운드에서 도전을 마쳤다. 결과 발표 후
장윤정이 김은빈을 안아주면서 격려해주었다.
예선에서
진성(가수)의 울엄마를 열창하였다. 14하트를 받았으나, 추가합격하였다. 본선 1차전 팀 미션에서
공소원과
김의영과 신세영의 전선야곡을 불렀으나, 6하트를 받고 본인만 탈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