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목포 No.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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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민
(Kim Won-Mi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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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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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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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75cm, 6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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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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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경력
| 화성 FC(2020/플레잉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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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원민은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와 미드필더이다. 주로 공격적인 포지션에서 뛰는 편으로, 안양시절 등번호 77번은 그의 상징이다.
2. 선수 경력
2.1. 김해시청 축구단
파일:김해김원민.jpg
2009년,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지만 K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1년간 팀을 구하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2011년 한국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던 김해시청 축구단에 입단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원메시 라고 불리며 25경기 8골을 넣으며 활약했고, 이때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어워드 베스트일레븐에 들기도 했다.
2009년,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지만 K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하고 1년간 팀을 구하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2011년 한국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던 김해시청 축구단에 입단하며 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원메시 라고 불리며 25경기 8골을 넣으며 활약했고, 이때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어워드 베스트일레븐에 들기도 했다.
2.2. 고양 KB국민은행 축구단
2.3. FC 안양 1기
파일:마스크김원민.jpg
신생팀 우선지명을 통해 FC 안양에 입단했다.
2013년 4월 21일 부천 FC 1995와의 경기에서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고, 4월 28일 열린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김영남이 코뼈 부상으로 쓰던 마스크를 빌려서 쓰고 출전했다. 전반 7분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고, 이후 전반전 중반에 마스크를 벗어버리고 경기를 소화했다. 자신의 마스크가 아니라 불편했다고. # 금이 간 코는 수술을 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붙었다고 란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리그 54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신생팀 우선지명을 통해 FC 안양에 입단했다.
2013년 4월 21일 부천 FC 1995와의 경기에서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고, 4월 28일 열린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김영남이 코뼈 부상으로 쓰던 마스크를 빌려서 쓰고 출전했다. 전반 7분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고, 이후 전반전 중반에 마스크를 벗어버리고 경기를 소화했다. 자신의 마스크가 아니라 불편했다고. # 금이 간 코는 수술을 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붙었다고 란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리그 54경기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2.4. 포천시민축구단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군복무를 위해 포천시민축구단으로 임대를 갔다 왔다. 2년동안 40경기 39골을 기록했다. 이렇게 많은 득점을 넣을 수 있었던 까닭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 참조.
2.5. FC 안양 2기
2.6. 화성 FC
2.7. FC 목포
3. 여담
- '김원민' 하면 롱 스로인이 생각날 정도로 초장거리 스로인을 던질 수 있는 선수이다.
- 포천시민축구단 시절, 서울 FC 마르티스 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10골, 후반전 6골을 성공시키며 혼자서 1경기 16골(...) 이라는 대기록을 쓴 바 있다. 참고로 이 경기의 최종 스코어는 무려 35-0이다. # 다만 이건 마르티스의 운영이 너무 막장이었던 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