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군에서 대대로 농사일을 하는 집안의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났을 당시 부모님 나이가 40줄이었으니
늦둥이다.
[3]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8년
순천향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에 임용되어 현재 IT금융경영학과 교수직에 있다. 공공재정, 연금 분야의 권위자이다.
2019년 10월
자유한국당에 영입되었다.
2020년
미래한국당에 입당하여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출마신청을 하였으나 순번을 받지 못했다.
2020년 6월 출범한
미래통합당 경제혁신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2019년
자유한국당 입당 직후, 지난 2013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인생을 열심히 사신 분들은 국민연금 수급만으로 일정소득을 보장받으실 수 있다."라고 말한 것이 재조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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