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식의 수상 및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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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용식(金容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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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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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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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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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사이즈
| 18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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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1996년 기업은행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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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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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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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
| KBL 우수후보선수상 1회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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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의 전 농구 선수이자 현 중국프로농구(CBA) 감독.
2. 선수 시절
부산동아고 3학년 때 허남영(197cm, C, 중앙대 졸)과 콤비로 활약하며 추계연맹전 우승을 따냈다.
건국대 진학 후 저학년 때엔 장신 자원이 드문 팀 사정상 나름 장신이었던 김용식이 골밑 수비까지 맡는 경우가 많았고, 94학번 후배 변청운, 황문용이 입학한 뒤 원 포지션으로 복귀, 90년대 중반 당시 당시 보기드문 장신 가드로서 활약하며 팀의 에이스 정진영과 함께 팀을 농구대잔치에 진출시킨다.[1]
기업은행과 고난의 나골코 시절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박상욱(200cm,C), 이병률(196cm,C)과 함께 묵묵히 팀을 지켜온, 클러치 상황에 강했던 장거리 슈터였다. 커리어 대부분 식스맨으로 뛰었으며 특히 1997-98 시즌에는 우수 후보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복무 복귀한 팀이 3년간 하위권에만 머물고(9위 → 8위 → 7위), 재정난으로 훈련장소도 없는 상황에서도 팀의 최고참으로서 후배 선수들을 이끌었고, 02-03 시즌엔 플레잉코치로 뛰며 "헝그리군단" 여수 코리아텐더의 플레이오프 4강 진출에 공헌한다.
2003-04 시즌 도중 팀이 KTF로 매각된 직후 은퇴했다.
건국대 진학 후 저학년 때엔 장신 자원이 드문 팀 사정상 나름 장신이었던 김용식이 골밑 수비까지 맡는 경우가 많았고, 94학번 후배 변청운, 황문용이 입학한 뒤 원 포지션으로 복귀, 90년대 중반 당시 당시 보기드문 장신 가드로서 활약하며 팀의 에이스 정진영과 함께 팀을 농구대잔치에 진출시킨다.[1]
기업은행과 고난의 나골코 시절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박상욱(200cm,C), 이병률(196cm,C)과 함께 묵묵히 팀을 지켜온, 클러치 상황에 강했던 장거리 슈터였다. 커리어 대부분 식스맨으로 뛰었으며 특히 1997-98 시즌에는 우수 후보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복무 복귀한 팀이 3년간 하위권에만 머물고(9위 → 8위 → 7위), 재정난으로 훈련장소도 없는 상황에서도 팀의 최고참으로서 후배 선수들을 이끌었고, 02-03 시즌엔 플레잉코치로 뛰며 "헝그리군단" 여수 코리아텐더의 플레이오프 4강 진출에 공헌한다.
2003-04 시즌 도중 팀이 KTF로 매각된 직후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