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2570000000327_0.jpg
제주 유나이티드 시절
파일:2016072412354121082_1_99_20160724124105.jpg
부산 아이파크 임대 시절
파일:621936_419845_2853.jpg
성남 FC 시절
강원 FC No.86
| |
(金映伸 / Kim, Young-Sin)
| |
생년월일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75cm / 63kg
|
등번호
| 86번
|
프로입단
|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
|
소속팀
| |
국가대표
| U-20 : 4경기 0골
|
1. 소개
2. 경력
2.1. 프로 입단 전
2.2. 전북 현대 모터스
2.3. 제주 유나이티드
그리하여 2008 시즌을 앞두고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기에 이른다. 그 당시 제주 유나이티드는 윙어가 많이 부족한 팀이었기 때문에 김영신 선수가 출전 기회를 많이 잡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생각치않은 부상으로 인해 2008 시즌에는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2009 시즌부터 부상에서 복귀하여 왼쪽 측면과 중앙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주축 주전 선수로 성장하게 되었고, 2010년 제주 유나이티드의 K리그 준우승에도 한 역할을 담당하며 팀 내의 핵심선수로 거듭나기에 이른다. 2011 시즌에는 구자철 선수가 VfL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하여 구멍난 제주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진을 이끄는 막중한 책임을 맡아 나름 활약하였지만 후에 박현범마저 빠진 미드필더진에서 김영신 홀로 모든 걸 떠안기란 역부족이었다는 평. 그러나 군 전역 후 제주 유나이티드로 돌아온 김영신은 부상 등의 이유로 컨디션이 떨어지며 주전 경쟁에서 뒤쳐지게 되었고 2015년에는 리그 14경기에 출전하여 2득점을 넣는데 성공하기도 했으나 경기력 자체는 많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말았다. 2016년에는 전반기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 이적을 떠난다.
2.4. 상주 상무 피닉스
2.5. 부산 아이파크
2016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 이적하였다. 계약 기간은 시즌 말까지고 주로 어린 선수들이 배치돼 있는 부산 아이파크의 중원에 경험과 노련미를 더할 전망으로 보인다.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 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의 공백기를 보여주지 않고 미드필더 전반에 걸쳐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며 알짜 활약을 보이면서 리그 20경기에 출전하여 3개의 도움을 기록하는 활약을 보였다.
2.6. 성남 FC
2.7. 강원 FC
2018 시즌을 앞두고 강원 FC로 이적하였다. 입단 인터뷰에서는 "강원 FC라는 새로운 팀에서 마지막 축구인생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현재 강원 FC에는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뛰었던 골키퍼 김호준 선수와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시절 동료였던 공격수 이근호 선수와도 친분이 있어 팀 적응도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송경섭 감독때는 어느정도 출전했으나 감독 교체이후 아직 출전이 없다.
송경섭 감독때는 어느정도 출전했으나 감독 교체이후 아직 출전이 없다.
3. 국가대표
4. 플레이 스타일
5. 여담
- 나름 연세대학교 축구부 출신에다가 잘생긴 외모로 여성팬들에게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