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민축구단 No.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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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Kim Young-Gyu)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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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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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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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풍기초등학교 - 원삼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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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63cm, 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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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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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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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UD 알메리아 유소년팀 (2011.01~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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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2년 UD 알메리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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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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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북 풍기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해 용인 FC소속 원삼중학교를 거쳐 중학교 시절 스페인 유학길에 나섰다. 김영규는 2009년 아시아 청소년축구대회(14세 이하) 결승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는 등 우승 주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파일:김영규 알메리아.jpg
2009년 12월 스페인 유소년 클럽 아미스타드에 입단했다. 2010년에는 스페인 팔렌시아시 15세 이하 대표에 선발되어 국제유소년대회 MVP에 선정됐고, 카스티야 이 레온 주 대표에 선발되는 등 스페인에서도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김영규는 초등학교 친구 김우홍과 함께 2011년 1월 스페인 UD 알메리아 유소년 팀에 동반입단하며 프로 선수로 첫 발을 시작했다. 2016년까지 5년 계약을 맺은 김영규는 16세의 나이에 이미 18세 팀과 함께 훈련을 했으며, 17세가 된 2012년에는 UD 알메리아 B 팀으로 친구 김우홍보다 먼저 경기에 나서며 실전감각을 일깨웠다.
UD 알메리아 B 팀을 지휘한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감독이 부임하며 기회를 얻기 시작했다. 김영규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로드리게스는 프리시즌 동안 김영규를 중용했고, 개막 후에도 그 잠재력을 인정했다. 그리고 1군경기에 출전했다. 이로써 한국인으로선 네 번째로 프리메라 리가 무대를 밟게 됐다.[1]
파일:external/udmelilla.es/kiu22-824x618.jpg
UD 멜리야 시절.
그런데 그 후 에이전트의 미숙한 일처리, 계약 문제 등 경기 외적인 문제로 시름하더니 영 좋지 못한 활약으로 임대를 몇 번 다녀왔는데, 임대 복귀 후에도 딱히 이렇다할만한 활약도 선보이지 못하자 본인이 직접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새로운 팀을 찾기 시작하였고, 이후 2017년 7월 스페인 3부 리그 세군다 디비시온 B에 있는 메리다 AD로의 이적이 공식으로 발표되었다.
파일:b.gif
메리다 AD에서 뛰던 시절.
메리다에서 2018년 2월 6일 현재까지 꾸준히 출전하며 21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최종 성적은 34경기 3골.
파일:20180904153132_news1.jpg
최근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병역 문제 때문에 국내 복귀 또한 고려 중인 듯 했는데 2018년 9월 4일 자유 계약 신분으로 크로아티아의 1부 리그 크로아티아 1.HNL에 있는 팀 NK 이스트라 1961[2]과 계약했다. 등번호는 25번이고, 계약 기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9월 14일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로 투입되며 데뷔전을 소화했다. 그러나 해가 바뀐 2019년, 리그가 1월 휴식기[3]를 맞은 시점에서는 2경기 출장에 그치며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비주전 선수들이 주로 출전하는 크로아티아 풋볼 컵[4]에서도 1경기밖에 뛰지 못하고 있어 전망은 많이 어두운 상황.
파일:Ejido_KIU(18-19).jpg
결국 겨울 이적 시장에서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 B에 있는 팀인 CD 엘 에히도 2012로 반년 임대되었다.
스페인에서는 오른쪽 윙어로 주로 출장하며 13경기를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하나도 기록하지 못한 채로 임대에서 복귀했고, 복귀한 뒤 원 소속팀인 이스트라에서도 방출되면서 FA가 되었다. 이후의 근황은 불명.
파일:김영규 시흥2.jpg
2020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K리그2의 대전 하나 시티즌의 관심을 받았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말그대로 루머에 그쳤고, 7월 24일 K4리그의 시흥시민축구단 입단 오피셜이 떴다. 푸드마켓에서의 사회복무요원을 병행하며 뛴다고 한다.# 새 팀에서의 첫 시즌 기록은 리그 11경기 출전.
파일:김영규 알메리아.jpg
2009년 12월 스페인 유소년 클럽 아미스타드에 입단했다. 2010년에는 스페인 팔렌시아시 15세 이하 대표에 선발되어 국제유소년대회 MVP에 선정됐고, 카스티야 이 레온 주 대표에 선발되는 등 스페인에서도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김영규는 초등학교 친구 김우홍과 함께 2011년 1월 스페인 UD 알메리아 유소년 팀에 동반입단하며 프로 선수로 첫 발을 시작했다. 2016년까지 5년 계약을 맺은 김영규는 16세의 나이에 이미 18세 팀과 함께 훈련을 했으며, 17세가 된 2012년에는 UD 알메리아 B 팀으로 친구 김우홍보다 먼저 경기에 나서며 실전감각을 일깨웠다.
UD 알메리아 B 팀을 지휘한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감독이 부임하며 기회를 얻기 시작했다. 김영규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로드리게스는 프리시즌 동안 김영규를 중용했고, 개막 후에도 그 잠재력을 인정했다. 그리고 1군경기에 출전했다. 이로써 한국인으로선 네 번째로 프리메라 리가 무대를 밟게 됐다.[1]
파일:external/udmelilla.es/kiu22-824x618.jpg
UD 멜리야 시절.
그런데 그 후 에이전트의 미숙한 일처리, 계약 문제 등 경기 외적인 문제로 시름하더니 영 좋지 못한 활약으로 임대를 몇 번 다녀왔는데, 임대 복귀 후에도 딱히 이렇다할만한 활약도 선보이지 못하자 본인이 직접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새로운 팀을 찾기 시작하였고, 이후 2017년 7월 스페인 3부 리그 세군다 디비시온 B에 있는 메리다 AD로의 이적이 공식으로 발표되었다.
파일:b.gif
메리다 AD에서 뛰던 시절.
메리다에서 2018년 2월 6일 현재까지 꾸준히 출전하며 21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최종 성적은 34경기 3골.
파일:20180904153132_news1.jpg
최근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병역 문제 때문에 국내 복귀 또한 고려 중인 듯 했는데 2018년 9월 4일 자유 계약 신분으로 크로아티아의 1부 리그 크로아티아 1.HNL에 있는 팀 NK 이스트라 1961[2]과 계약했다. 등번호는 25번이고, 계약 기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9월 14일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로 투입되며 데뷔전을 소화했다. 그러나 해가 바뀐 2019년, 리그가 1월 휴식기[3]를 맞은 시점에서는 2경기 출장에 그치며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비주전 선수들이 주로 출전하는 크로아티아 풋볼 컵[4]에서도 1경기밖에 뛰지 못하고 있어 전망은 많이 어두운 상황.
파일:Ejido_KIU(18-19).jpg
결국 겨울 이적 시장에서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 B에 있는 팀인 CD 엘 에히도 2012로 반년 임대되었다.
스페인에서는 오른쪽 윙어로 주로 출장하며 13경기를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하나도 기록하지 못한 채로 임대에서 복귀했고, 복귀한 뒤 원 소속팀인 이스트라에서도 방출되면서 FA가 되었다. 이후의 근황은 불명.
파일:김영규 시흥2.jpg
2020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K리그2의 대전 하나 시티즌의 관심을 받았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말그대로 루머에 그쳤고, 7월 24일 K4리그의 시흥시민축구단 입단 오피셜이 떴다. 푸드마켓에서의 사회복무요원을 병행하며 뛴다고 한다.# 새 팀에서의 첫 시즌 기록은 리그 11경기 출전.
3. 국가대표
파일:/image/139/2014/10/01/SK001_20141001_120401_99_20141001113006.jpg
2014년 10월 미얀마에서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맏형으로서 선수단을 통솔했으나 몸 상태로 인해 경기장 안에서는 이렇다 할 만한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
2014년 10월 미얀마에서 열리는 AFC U-19 챔피언십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맏형으로서 선수단을 통솔했으나 몸 상태로 인해 경기장 안에서는 이렇다 할 만한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