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일제 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 활동
그는 일본제국주의를 위해 국방 관련 단체에 헌금을 기부했다. 그가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내역은 다음과 같다.
- 1936년 2월부터는 합자회사 구정상회 사장으로 있었다. 이때 교하간이교(校河簡易校)를 지을 땅을 1,500평을 기부하였다.
- 1936년 7월부터 금융신탁회사인 우익상사 취체역 으로 있었다.
- 1940년 9월 중앙연료주식회사 취체역을 맡았다.1943년 8월 징병제 실시에 감격하여(...) 국방헌금 3000원을 헌납했다.
- 1944년 4월 일본 정부가 주는 감수포장을 받았다.
10년간 그는 연평균 1,700원 정도의 헌금을 냈다. 그의 연평균 소득은 11만원 정도였으며 군용기 가격은 대당 75,000원 정도였다.
3. 사망
4. 여담
한때 이 사람의 손녀로 인해 이 사실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자, 이 사람의 외손자(이지아의 외사촌 남동생)는 친일을 한 것이 아니라 세금을 뜯긴 것이라고 sns상에서 주장했다가 논란이 되자 글을 삭제했다.관련 기사 세금 뜯기고 받은 훈장
사실, 이 사람의 손녀가 유명 연예인이란 사실이 밝혀진 것은 네티즌의 뒷조사가 아니라 당시 소속사의 언플이 화근이었다. 이지아의 할아버지가 덕망 있는 자산가라는 사실이 매스컴에 공개되자, 어느 여초 커뮤니티 회원이 호기심에 검색을 했다가 이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하지만 해당 회원의 글은 순식간에 삭제되었고, 이후 억울함을 토로하는 글을 오늘의유머에 올려 파장이 커졌다.
사실, 이 사람의 손녀가 유명 연예인이란 사실이 밝혀진 것은 네티즌의 뒷조사가 아니라 당시 소속사의 언플이 화근이었다. 이지아의 할아버지가 덕망 있는 자산가라는 사실이 매스컴에 공개되자, 어느 여초 커뮤니티 회원이 호기심에 검색을 했다가 이 사실을 발견했던 것이다. 하지만 해당 회원의 글은 순식간에 삭제되었고, 이후 억울함을 토로하는 글을 오늘의유머에 올려 파장이 커졌다.
[1] 당시 군용기 가격이 1대 75,000원이었다.[2] 참고로 작성자가 이덕일이라서 신뢰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분의 원래 전공 분야가 바로 근현대사다. 적어도 근현대사 분야에서의 역사왜곡은 신경꺼도 좋다. 자꾸 전공 분야도 아닌 곳을 건드리니까 문제지.[3] 당시 군용기 가격이 1대 75,000원이었다.[4] 참고로 작성자가 이덕일이라서 신뢰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분의 원래 전공 분야가 바로 근현대사다. 적어도 근현대사 분야에서의 역사왜곡은 신경꺼도 좋다. 자꾸 전공 분야도 아닌 곳을 건드리니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