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 No.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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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金成炫 / Kim Sung-hyu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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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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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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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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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3cm, 7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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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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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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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프로 데뷔 이전
2.2. 경남 FC
파일:13063_12675_556.jpg
2012년 입단해 후반기 제주와의 경기에 선발출장하며 처음 데뷔전을 가졌다. 그러나 시즌 5경기 출장에 그친다.
2013년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 부임 후 중용되어 기존 센터백 뿐만 아니라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도 겸하면서 11경기에 출장한다. 하지만 팀이 강등되며 빛이 발한다.
이후 센터백 후보 자원으로 밀려 2014년 충주 험멜로 임대를 가게 된다.
2012년 입단해 후반기 제주와의 경기에 선발출장하며 처음 데뷔전을 가졌다. 그러나 시즌 5경기 출장에 그친다.
2013년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 부임 후 중용되어 기존 센터백 뿐만 아니라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도 겸하면서 11경기에 출장한다. 하지만 팀이 강등되며 빛이 발한다.
이후 센터백 후보 자원으로 밀려 2014년 충주 험멜로 임대를 가게 된다.
2.3. 충주 험멜 임대 시절
기회를 찾아간 충주 험멜에서도 전반기 3경기 출장에 그치며 주전경쟁에서 밀렸다. 이후 그는 빠른 입대를 선택하며 충주 생활을 10개월만에 끝내고 안산 경찰청으로 소속을 옮긴다.
2.4. 안산 경찰청
2014 시즌 후반 10월에 팀에 합류했다. 여러 선수들이 전역해 전력 공백이 된 틈에서 9경기에 출장한다. 이 때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 아닌 풀백으로써 경기에 출장했다.
안산이 2위를 차지하며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성현도 이 경기 선발출전했으나, 광주에 0-3으로 지면서 승강 PO에는 진출하지 못한다.
2015 시즌에는 주전경쟁에서 밀려 2경기 출장에 그친다.
2016 시즌에는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하면서 8월 1일 전역해 경남 FC로 일단은 복귀하게 되었다.
안산이 2위를 차지하며 K리그 챌린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성현도 이 경기 선발출전했으나, 광주에 0-3으로 지면서 승강 PO에는 진출하지 못한다.
2015 시즌에는 주전경쟁에서 밀려 2경기 출장에 그친다.
2016 시즌에는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하면서 8월 1일 전역해 경남 FC로 일단은 복귀하게 되었다.
2.5. 전역 후 태국 리그 시절
2016년 8월 경남 FC에 복귀에 일단은 교체명단에 들면서 출전기회를 엿봤으나 경기에는 뛰지 못했다. 이후 팀을 나와 2017년 전반기 독립구단인 TNT FC에서 몸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17년 여름 태국 3부 북부리그의 Khon Kaen FC에 입단하며 다시 프로경력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팀도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부리그로 승격해 다음 시즌부터 2부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2018시즌 팀이 리그 4위에 오르며 승격을 아깝게 놓치는 호성적을 거뒀다. 김성현 선수도 주축으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2019시즌에도 팀의 주축 수비수로 나서 팀의 리그 8위에 일조했다.
이후 2017년 여름 태국 3부 북부리그의 Khon Kaen FC에 입단하며 다시 프로경력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팀도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부리그로 승격해 다음 시즌부터 2부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2018시즌 팀이 리그 4위에 오르며 승격을 아깝게 놓치는 호성적을 거뒀다. 김성현 선수도 주축으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2019시즌에도 팀의 주축 수비수로 나서 팀의 리그 8위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