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민수
|
출생
| 1982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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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
데뷔
| |
경력
| |
1. 소개
2. 방송 활동
세이버 수치를 줄줄이 읊는 것과 독특한 멘트가 특징. 더불어 모든 팀의 팬들이 '이 캐스터는 우리 팬이다'라고 확신할 만큼 각 팀 선수들의 별명이나 밈을 꿰고 있다. 아무래도 디시인사이드 각 팀 갤러리와 엠엘비파크 등 커뮤니티 눈팅을 열심히 하는 듯. 굉장한 커뮤니티 친화형 캐스터기 때문에 엠팍, 디시 등지에서 좋아하는 캐스터에 대한 글이 나오면 반드시 언급된다. 엠팍 및 일부 팀 갤러리들 한정으로는 정우영, 한명재의 인기를 뛰어넘는 듯.
정훈이 '호감을 쌓는다'고 표현하거나 오선진이 '선진야구를 보여준다'고 말하거나 kt wiz의 엄주곤 트리오를 언급한다거나 등.
선수 이름과 관련된 멘트를 굉장히 좋아한다. 이는 야구뿐만 아니라 축구 경기 중계에서도 해당된다. 대표적으로 2019년 12월 1일 프리미어 리그 레스터 시티 FC와 에버튼 FC의 경기에서 예리 미나의 예리한 헤더라던지, 하비 반스가 역습과정에서 공을 몰고 달려가자 "반스가 달립니다! 반스런!!"이라는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 KBO 리그의 경우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이 위기를 맞이하자 "과연 이 위기를 잘 타이를지" 라고 하기도 했다. 또한 선수들의 별명을 중계에 잘 활용하는 편인데, 안치홍이 홈런을 치자 "치즈볼처럼 쭉 뻗어갑니다!"라고 하거나,[1] 유민상이 타점을 기록하면 차려진 밥상을 먹어치웠다거나. 2020년 6월 20일 중계에서는 유민상이 만루홈런을 친 장면에서 담장콘서트라고 하기도했다. 또한 LG 트윈스 소속 로베르토 라모스의 홈런이 나오자, "라모스의 타구 계속 날아갑니다! 모두 바라봅니다! 스쳐도 홈런입니다!"와 같은 홈런 콜을 한다.
야구 경기에서 느린 선수들이 열심히 달릴 때 높은 확률로 "스피드에 자부심이 있는 ○○○!"를 들을 수 있다. 즐기는 듯.
그리고 잠실야구장에 대해 잠실에는 야수가 한 명 더 있다며 그 이름은 김잠실이라는 말을 했다.
정훈이 '호감을 쌓는다'고 표현하거나 오선진이 '선진야구를 보여준다'고 말하거나 kt wiz의 엄주곤 트리오를 언급한다거나 등.
선수 이름과 관련된 멘트를 굉장히 좋아한다. 이는 야구뿐만 아니라 축구 경기 중계에서도 해당된다. 대표적으로 2019년 12월 1일 프리미어 리그 레스터 시티 FC와 에버튼 FC의 경기에서 예리 미나의 예리한 헤더라던지, 하비 반스가 역습과정에서 공을 몰고 달려가자 "반스가 달립니다! 반스런!!"이라는 드립을 날리기도 했다. KBO 리그의 경우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이 위기를 맞이하자 "과연 이 위기를 잘 타이를지" 라고 하기도 했다. 또한 선수들의 별명을 중계에 잘 활용하는 편인데, 안치홍이 홈런을 치자 "치즈볼처럼 쭉 뻗어갑니다!"라고 하거나,[1] 유민상이 타점을 기록하면 차려진 밥상을 먹어치웠다거나. 2020년 6월 20일 중계에서는 유민상이 만루홈런을 친 장면에서 담장콘서트라고 하기도했다. 또한 LG 트윈스 소속 로베르토 라모스의 홈런이 나오자, "라모스의 타구 계속 날아갑니다! 모두 바라봅니다! 스쳐도 홈런입니다!"와 같은 홈런 콜을 한다.
야구 경기에서 느린 선수들이 열심히 달릴 때 높은 확률로 "스피드에 자부심이 있는 ○○○!"를 들을 수 있다. 즐기는 듯.
그리고 잠실야구장에 대해 잠실에는 야수가 한 명 더 있다며 그 이름은 김잠실이라는 말을 했다.
3. 주요 멘트
" 이대호의 타굽니다! 동점을 향해갑니다! 이 타구 확인하지 마십시오! 이대호의 타구는 경기장 상단을 넘겼습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이 명제를 이대호가 결정적인 순간 증명합니다! 바로 이 경기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엘롯라시코 입니다!"
- 628 대첩에서 이대호가 동점 홈런을 치자 나온 멘트
"거짓말같이 이어진 개막 7연패, 4월의 첫날, 거짓말 같은 역전으로 시즌 첫 승리! 자이언츠의 2018시즌은 바로 오늘, 일곱걸음 뒤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박세혁! 이 타구는! 빠져나갑니다! 중견수 앞에 안타!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주자가 홈으로~!! 들어옵니다! 들어옵니다! 두산 베어스! Again 1995, 또 하나의 믿기 힘든 스토리가 완성됩니다. 불가능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모두가 기적이라고 부르는 이 이야기는 베어스에게 오늘이 그저 또 하나의 역사로 기록됩니다. 122일을 기다린 뚝심, 9경기 차를 뒤집은 미라클! 이 팀을 두산 베어스라 쓰고, 챔피언이라 읽습니다. 두산 베어스, 그대의 이름 챔피언! 2019년 정규시즌 우승, 두산 베어스입니다.
2019년 10월 1일, 박세혁이 끝내기 안타로 두산베어스가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짓자 나온 멘트
자, 이 타구가 중견수 오른쪽에 안타! 김현수는 홈까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아직은 트윈스팬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 안타와 타점을 선물하는 박용택 그리고 아직은 트윈스팬들이 해줄 수 없는 일, 박용택을 보내는 일 같습니다.
2020년 9월 17일, 박용택이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추가 적시타를 치자 나온 멘트
초구를 때렸습니다 높게 떠오른 타구. 한국시리즈, 두산베어스, 이 아웃카운트로 가져갑니다! 마법을 넘어선 미라클. 다른팀들이 기적이라 부르는 두산베어스 가을의 역사. 6년연속 한국시리즈 진출로 이어집니다. 이 팀이 두산베어스입니다.
2020년 11월 13일, 두산 베어스가 통산 3번째로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자 나온 멘트
[1] 안치홍이 2019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음에 따라 "치홍이를 타이거즈에서 오래볼래요", 줄여서 치즈볼이라는 별명이 생겼다.[2] 3점 홈런이 나올 경우에는 "1타점! 2타점! 3타점!" 으로 콜을 하는 경우도 있다.[3] 주로 라인 선상 장타가 나왔을 때 1루 주자가 홈까지 쇄도하는 경우에 나온다. 3루타에도 종종 나온다.[4] 이외에도 만루홈런이 나올 때 이 멘트가 자주 나온다.[5] 이외에도 만루홈런이 나올 때 이 멘트가 자주 나온다.[6] 김민수 캐스터가 만든 멘트가 아닌, 경기 중에 계속 나왔던 손아섭의 헬멧에 쓰여있던 문구다.[7] 김민수 캐스터가 만든 멘트가 아닌, 경기 중에 계속 나왔던 손아섭의 헬멧에 쓰여있던 문구다.